[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제주 도시·교통 문제 연구회' 강상수 대표의원(국민의힘,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은 28일 제주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일천백거리(1100로)의 에스플러네이드 조성연구 중간보고회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시 노형오거리 ‘교통개선 입체화 건설 사업’과 연계된 도시공간구조의 남북축(노형오거리~한라수목원)에 대한 보행자 중심의 거리체계 조성에 대한 계획이 필요하며 일천백거리 주변 소규모 녹지공간과의 연계 강화를 통한 지역민의 생활 편의성 증대 및 노형동 도심가로의 경관적 요소 조성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중간보고회 겸 토론회를 개최한다. 강상수 대표의원은 “제주는 관광도시로 도심가로의 경관적 요소와 편리성 모두 중요하다”면서 “도내 가장 번화가이자 상징적인 도로인 1100로와 노형오거리를 연계하여 보행자 중심거리를 조성하는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도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아름답게 꾸미는 데에 조금이라도 일조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홍건축 홍광택 대표가 ‘일천백거리의 에스플러네이드 조성연구(중간보고)’와 (전)도시계획위원장 박정근 교수의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의숙 의원은 제주지역 학교에서 운영하는 급식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급식종사자의 근무여건 개선을 통하여 양질의 급식 제공에 기여하고자 2024년 8월 26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급식종사자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고의숙 의원에 의하면 올해 4월 1일 기준 학교 급식 조리사의 경우 25명(13.5%)이 결원이며, 조리실무사는 103명(11.5%)이 결원되고 있어 학교 급식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고 했다. 이는 고강도 압축 노동으로 인한 근골격계질환과 폐질환 우려, 급여가 없는 기간(방학중 비근무) 등 학교 급식 환경의 특수성에 대한 것으로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이번에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추진배경을 언급했다. 이번 조례안에는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을 위하여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대한 고려한 급식기구의 확충과 조리실 공기질 관리, 소방시설 설치, 급식실개선협의회, 폐암 검진 등 건강관리 지원, 급식종사자의 배치와 처우개선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고의숙 의원은 이번 조례가 제정된다면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아시아스포츠경영학회는 “아시아스포츠관광의 통합; 지속가능한 발전과 문화교류를 위한 혁신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8월 23일부터 24일 까지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양일간 개최됐다. 이번 국제 컨퍼런스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12대 전반기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의정활동을 했던 박두화 의원(문화관광체육위원회)․정민구(환경도시위원장)․이승아(환경도시위원회) 의원은 아시아스포츠경영학회(회장 권형일, 중앙대학교 교수)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스포츠를 매개로 관광, 학술을 융합시켜 지역 경제활성화 및 아시아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박두화 의원(문화관광체육위원회)은 “이번 국제컨퍼런스는 아시아스포츠관련 학계의 제주의 홍보뿐만 아니라 제주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했다. 정민구 의원(환경도시위원장)은 “제주가 아시아 스포츠도시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 개발과 추진․관리 운영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필요하다”라고했다. 이승아 의원은 전반기 문화관광체육위원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체육관련 조례뿐만 아니라 각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10월 4일 개회하는 제432회 임시회때 이뤄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의 의견을 반영한 도민중심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도민 의견을 수렴한다. 도민 의견 수렴은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의견 수렴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행정의 위법 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과 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예산 낭비사례, 기타 도민이 불편을 느끼는 사항 등을 대상으로 한다. 도민과의 소통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다만 악의 또는 인신공격성, 익명으로 제출된 경우는 제외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이번 도민 의견 수렴을 통해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불합리하거나 부당한 사안에 대해서는 시정하고 개선되도록 올바른 정책 방향과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2024년 행정사무감사는 제432회 임시회 기간중 10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12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될 예정이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2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실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어려운 재정여건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효율적인 재정 운용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예산안 심사를 앞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순서로 ‘지방재정 정책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한양대학교 경제학부 주만수 교수를 초청하여 우리나라 거시경제 및 재정 상황, 정부 간 재정기능과 역할 등을 살핀 뒤, 제주의 특수한 재정 관계를 이해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서, 2025년 예산안 편성 방향과 달라지는 주요 사항, 일정 등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예산안 심사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강성의 예결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회 운영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예산 심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에너지 전환 및 디지털 전환 등 제주도정이 추진하는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의회 차원의 새로운 미래전략산업에 대한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속기획 '미래전략산업 콜로퀴엄'을 개최한다. 연속기획 미래전략산업 콜로퀴엄은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는 지난 5월 도정에서 발표한 ‘에너지대전환 시나리오’와 관련하여 '국내외 청정에너지 정책동향'을 주제로 8월 23일 오전 10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2차 콜로퀴엄은 '디지털대전환'을 주제로 10월 중에, 3차 콜로퀴엄은 '제주형 미래전략산업'을 주제로 12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 23일 열리는 1차 콜로퀴엄에서는 석광훈 (사)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이 ‘세계 에너지전환 추세와 제주도의 에너지전환’에 대해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은 패널토론은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이 좌장을 맡아 한국동서발전 공만준 차장, ㈜지필로스 구정웅 이사, 제주에너지공사 양성준 처장,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 김태군 팀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 지역 언론의 전문성 및 공공성 강화 등 건전한 발전기반을 조성하는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현길호 의원(제주시 조천읍,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제주 지역 언론의 건전한 육성과 발전 기반 조성을 위한'제주특별자치도 지역언론 발전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조례는 저널리즘의 전문성 및 공공성 강화 등 지역 언론의 발전기반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주민의 알권리 충족 및 사회적 약자의 권익향상 등 민주주의 가치 실현을 통해 지역발전과 도민복리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도지사와 지역언론 및 언론인의 책무를 규정하고, ▲지역언론발전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규정을 마련하여 ▲지역언론 지원을 위한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현길호 의원은 “지역 언론의 전문성과 공공성 강화 등 자립적 성장을 지원하는 조례를 마련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하는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하면서 “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비판과 대안제시, 갈등사안에서 공론의 장 마련 등 지역언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에서는 2024년 8월 21일 제주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신양해변 파래 대량발생에 따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현기종 의원(국민의힘, 성산읍 선거구), 양홍식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을 비롯한 해양수산국 정재철국장, 해양수산연구원 현재민 원장, 서귀포시 해양수산과 김용철 팀장, 서귀포시 성산읍 김경범 읍장, 신양리마을회 한성민 이장님과 김진철 개발위원장, 고성신양어촌계 강복순 어촌계장, 한국해양과학기술원제주연구소 손영백 센터장님 등이 참석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해양과학기술원제주연구소 손영백 센터장이 “제주 파래 대발생 현황 및 해결방안”에 대하여 주제발표하고, 이어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현기종 의원이 좌장을 맡아“신양해변 파래 대량발생에 따른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현기종 의원은 “최근 5년간 도내 구멍갈파래 발생에 따른 수거량은 평균4,228톤으로 매년 대량발생하고 있고, 특히 도내 12개소 구멍갈파래 대량발생지역 중 신양해변이 90%이상을 차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8월 21일 본회의장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권리옹호단과 제주도아동참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초·중·고등학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모의의회 의정체험을 실시했다. 오늘 청소년 모의의회 의정체험은 의회 소개, 환영식, 보고사항 보고, 회기 결정의 건, 자유발언 순서로 진행했다. 특히, 자유발언에서는 10명의 학생이 참여하여‘학교 건물 안전 설계 강화’, ‘ 학교급식의 로컬푸드 비중 확대’, ‘침수 방어 장치 보급 의무화’ 등 자연재해로부터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도의원과의 만남에서 이승아 의원과 김기환 의원은 “오늘 의정체험은 아동의 권리가 최대한 보장될 수 있는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마음 속에 품고 있는 꿈과 희망이 반드시 이루어지길 바라며, 미래 제주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정민구(더불어민주당, 삼도1·2동), 양영식(더불어민주당, 연동갑), 송창권(더불어민주당, 외도·이호·도두동) 의원이 함께 공동주최로 오는 8월 23일 오후 2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서울간 철도망 구축을 위한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와 육지를 연결하는 교통수단은 항공과 일부 항만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기상 영향에 직접적 영향을 받고 있다. 제주-서울간 철도망 구축을 통하여 1차산업을 비롯한 2차, 3차 산업 등에 대한 물류비용 감소와 이동권 보장을 할 수 있으나, 섬으로써의 정체성 상실, 육지 도시로의 빨대효과 등 또 다른 우려가 도민사회에 존재하는 바, 철도망 구축에 따른 장점이 무엇이고, 우려되는 부분은 어떤 것이 있는지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먼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이준 실장이 “서울-제주간 철도망 구축을 위한 과제”에 대한 주제를 발표하고, 송창권 의원을 좌장으로 백승근 (전)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이경만 아시아비즈니스동맹 의장,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강호진 제주사회적경제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단에서는 8월 20일 제9호 태풍 “종다리”북상에 따른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이상봉 의장과 양병우 부의장, 강충룡 부의장, 임정은 의회운영위원장이 함께했으며 제주도의 현재 기상및 대응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봉 의장은“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태풍이 제주에 근접함에 따라 태풍에 대비한 선제적 피해 예방 조치를 실시해 도민들의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단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에 앞서 2024 을지연습을 진행하고 있는 도청 상황실을 방문하여 을지연습 상황을 참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봉 의장은 “각종 비상상황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모두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상봉 의장은 8월 21일 2024 을지연습 병행 테러 등 복합재난 대비 역량강화를 위한 ⌜민관군경 재난대응 긴급구조 종합훈련⌟에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부터, 본회의장에서 탐라교육원 전도학생회장단 리더십교육 참가 초등학생 66명이 참여한 가운데 1일 도의원 의정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1일 도의원 역할을 맡아 조례안에 대한 심사보고, 찬반토론, 전자표결, 도정ㆍ교육행정질문과 답변, 3분 자유발언 등 직접 의사진행을 하는 기회를 가졌다. 오늘 의정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탐라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전도학생회장단 리더십교육 과정에 참여하는 전도 초등학교 6학년 회장단으로 구성됐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8월 2일과 8월 9일에 탐라교육원 전도학생회장단 리더십교육과정 교육생 104명 대상으로 의정체험을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오늘 의정체험이 또 다른 도전의 기회가 되어, 새로운 희망으로 새싹을 틔워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으로서 건강하게 자라기를 항상 응원한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양영식(더불어민주당, 연동 갑) 위원장과 양용만(국민의힘, 한림읍) 부위원장은 8월 16일 고수온에 따른 피해가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한 육상양식장(늘푸른수산)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고수온 대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어가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양용만 부위원장은 “고수온 대응을 위해 장기적으로 염지하수 이용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더 체계적인 접근방식이 필요하다고”고 말했다. 아울러, 양영식 위원장은 “도내 양식장 전기세 인상으로 인해 양식어업인의 부담이 크고, 고수온에 따른 양식어장 어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면역 증강제 및 액화산소 지원 등이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 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8월 16일 본회의장에서 은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 학생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모의의회 의정체험을 실시했다. 의정체험에 참여한 22명의 초등학생들은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조례안 심사보고 및 찬반토론, 전자표결, 도정·교육행정 질문 및 답변, 3분 자유발언 등 직접 의사진행을 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3분 자유발언에서는 ‘학교 급식 잔반 줄이기’와 ‘학생의 폐쇄장소 이용’에 대한 주제로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문제점과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한편, 도의원과의 만남에서 홍인숙 의원과 양영수 의원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서로 다른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를 배움으로써, 학교생활을 슬기롭게 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4일 본회의장에서 동홍동 어린이주민자치위원 13명과 동홍동 주민자치위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모의의회 의정체험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1일 도의원 역할을 맡아 조례안에 대한 심사보고, 찬반토론, 전자표결, 도정ㆍ교육행정질문과 답변, 3분 자유발언 등 직접 의사진행을 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3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후 문제’, ‘ 학생들의 예절교육’, ‘어린이 놀 공간의 불평등’, ‘공공어린이 전문병원 설립 필요성’에 대해 어린이주민자치위원의 시각으로 환경ㆍ사회 문제에 대한 개선방안 등을 제시하면서 동참을 유도했다. 한편, 도의원과의 만남에서 김대진 의원은 “오늘 의정체험을 통해 얻은 지혜가 새로운 꿈과 희망의 불씨가 되어, 앞으로 제주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