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는 8월 13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2024년 정기회를 개최하고'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주민투표 실시 촉구 건의안'을 공식 안건으로 채택하여 소관 부처인 행정안전부에 건의키로 했다. 이번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주민투표 실시 촉구 건의안”은 2006년 7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시‧군 폐지로 인해 행정의 민주성과 주민참여 약화, 지역간 불균형, 행정서비스의 질 저하 등한계가 발생하면서 도민사회 내 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2024년 1월 행정체제 개편 관련 주민투표를 행정안전부장관의 요구로 실시할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제주특별법 개정과 함께 지난 7월 도의회와 도 공동으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주민투표 연내 실시를 위한건의문'을 국무조정실 및 행정안전부장관에게 공식 전달함에 따라 연내 주민투표 실시를 위하여 행정안전부장관의 9월 중 주민투표 실시 요구를 촉구하고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긴급 안건으로 제출했다. 이상봉 의장은 이날 정기회에서“2026년 제9회 지방선거에서 제주형 기초자치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8월 12일, 최근 계속되고 있는 폭염특보 속 불볕더위로 인해 가뭄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제주 동부지역을 방문하여 급수지원 및 당근 파종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상봉 의장을 비롯한 양영식 농수축경제위원장 및 의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가뭄으로 인한 땅 마름 현상으로 새싹이 말라 죽는 고사 피해 및 미파종, 미 발아로 인한 재파종 등 다수의 피해사례를 확인했으며 특히 가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근 파종 농가를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이상봉 의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 가고 있다”며“폭염 종료 시까지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해 도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조하여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8월 12일, 제79주년 광복절 맞이 '8월 낭그늘 힐링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유와 희망을 노래하는 현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악4중주단 ‘더 현’과 도의회 기타동호회 ‘달빛소리’가 출연하여 8·15광복절에 맞는 선곡으로 다채롭고 감성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더 현’은 동요 '고향의 봄', 신문희의 '아름다운 나라', 에디뜨피아프의 '사랑의 찬가' 등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적셨으며, ‘달빛소리’는 '눈물젖은 두만강', 동요 '반달'. 가수 현숙의 '건곤감리 청홍백' 등 익숙한 곡들을 통해 애환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상봉 의장은 ‘광복절은 우리 민족에게 매우 특별한 날’임을 강조하면서, “오늘 공연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기림과 동시에 아름다운 음악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하여 광복절에는 각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고의숙 교육의원은 “학생 건강증진을 위한 학교 영양ㆍ식생활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24년 8월 10일 고의숙 의원과 함께 하는 제7회 교육정담회를 개최했다. 고의숙 의원과 함께하는 교육정담회는 매월 의원 홈페이지를 통해 도민들로부터 주제발표와 참가 신청을 받아 진행되는데, 이번 제7회 교육정담회에서는 “학교 영양ㆍ식생활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정담회에는 고의숙 의원과 제주영양교사회 회장 및 임원, 제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학교급식제주연대 대표 등 9명이 참석했다. 오인숙 제주영양교사회 수석부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건강한 삶은 올바른 식습관에서부터 형성되는데, 지금 우리 학생들은 부모의 맞벌이, 혼밥, 편의점, 배달음식 등으로 인하여 건강보다는 식생활 트랜드를 쫓는 현상에 노출되어 있다고 했다. 이처럼 잘못된 인식으로 부적절한 식습관이 형성되면서 학생들의 식생활관련 지표들은 악화되고 있으며, 충치, 비만, 편식, 소아당뇨, 마른 비만 등 건강의 적신호가 어린 학생들에게까지 가까이 오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를 개선하기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4·3특별위원회,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등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4·3특별법 개정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8월 19일 오전 10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성곤·김한규·문대림 국회의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연구소, 제주민예총, 제주도기자협회, 제주4·3도민연대, 제주4·3범국민위원회,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가 공동주최한다. 제주 지역 국회의원들은 4·3특별법과 관련하여 유족 결정 절차 간소화, 국립국가폭력트라우마치유센터 전액 국비 운영, 보상금 지급 대상 확대, 희생자 범위 확대, 왜곡·폄훼 처벌 조항 마련, ‘정의’조항 개정, 유족복지재단 설립 지원 근거 마련 등을 이미 발의했거나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구체적인 4·3특별법 개정 내용을 논의하고 제주4·3 공약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도민 사회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개회식에서는 위성곤·김한규·문대림 국회의원,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 회장과 김종민 제주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8월 10일 8월 1일부터 제주 유도회관에서 합숙훈련중인 2024 유도 청소년대표팀을 방문하여 제주방문을 환영했고 13일간 제주에서 힘든 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유도 청소년 대표팀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봉 의장은 “전지훈련시 다치지 말고 다양한 기술과 경기력을 높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양영식(더불어민주당, 연동 갑) 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위 위원들은 8월 9일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친환경 선박 관련 현장을 방문했다. 친환경 전기 선박 제조현장으로 방문한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들은 친환경 전기선박 제조 현장을 시찰했고, 아울러 관계자로부터 친환경 전기선박 및 해상 안전플랫폼 제안에 관한 사항 등을 보고받았다. 양용만 부위원장(국민의힘, 한립읍)은 “최근 온실가스 배출량으로 인한 기후변화 등으로 인하여 에너지 전환이 전세계적으로 요구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에 따라 제주에서도 2035 탄소중립 비전을 선포(2024.5.1.)했으나 친환경 선박에 대한 사업 추진실적은 미비한 실정으로 친환경 선박의 도입 가능성을 행정적으로 검토해줄 것을”을 주문했다. 아울러, 양영식 위원장은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친환경 규제자유 특구지정, 어장관리선의 전기선박 도입 등 친환경 에너지 및 해상안전플랫폼 분야의 기술력․경제성 문제를 보완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8월 9일 본회의장에서 탐라교육원 전도학생회장단 리더십교육생 47명이 참여한 가운데‘오늘은 내가 도의원’의정체험을 실시했다. 오늘 의정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각자 1일 도의원 역할을 맡아 조례안에 대한 심사보고, 찬반토론, 전자표결, 도정ㆍ교육행정질문과 답변, 3분 자유발언 등 직접 의사진행을 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의정체험 참가자들은 8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2일간. 탐라교육원 전도학생회장단 리더십교육 과정에 참가한 전도 중학교 회장단으로 구성됐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8월 2일 탐라교육원 전도학생회장단 리더십교육과정 고등학생 57명 대상으로 의정체험을 운영한 바 있다. 특히, 도의원과의 만남에서 강동우 의원은 참가자들에게 “오늘 의정체험을 통해 경청과 토론의 힘과 지혜를 배워, 그 지혜가 여러분의 힘찬 희망의 불씨가 되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강경문(국민의힘, 비례대표) 부대표의원은 “서귀포시 이중섭거리 확대 및 ‘작가의 산책길’ 연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8월 6일 오후 3시 30분에 서귀포시 소암기념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강경문 부대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과 함께 강상수(국민의힘, 서귀포시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홍동), 강충룡(국민의힘, 서귀포시 송산동·효돈동·영천동), 김대진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동홍동) 등 지역구 의원과 이중섭미술관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서귀포미술협회 고순철 회장, 행정에서는 서귀포시 문화관광체육국 김용춘국장과 송산동 김용희동장, 정방동 김태은 주민자치팀장이 동장을 대신하여 참석했다. 이중섭은 서귀포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됐고 이미 이중섭과 가족들 이야기가 서귀포 '이중섭미술관'을 배제하고는 논할 수 없다. 1995년부터 이중섭거주지 표석 건립을 시작으로 1996년 이중섭거리 지정, 1997년 이중섭 거주지 복원, 2002년 이중섭전시관 개관에 이어 2004년 1종미술관 등록 등 서귀포시의 지속적인
[제주교통복지신문 최지영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과 의원들은 민생경제 활력 해법찾기 세 번째 행보로 8월 5일 제주시 추자면을 찾아, 추자면사무소 직원 및 자생단체, 추자도 수협 및 지역 어업인 단체 관계자들과 각각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봉 의장과 임정은 의원운영위원장, 강성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농수축경제위원회 김승준·양홍식 의원, 보건복지안전위원회 현지홍 의원 등이 참여하여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지역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에는 오영수 주민자치위원장, 김금충 이장협의회장(대서리장) 등 각리 이장, 김양배 노인회 추자분회장, 최성근 추자특별보좌관, 김명동 새마을협의회장, 황미 새마을부녀회장, 이범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추자지역 15개 자생단체장과 추자면 직원 등이 참석하여 의견을 제시했다. 오영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자해역은 황금어장으로 많은 제주의 어선들이 이 해역에서 어획에 나서고 있다"며 "추자도가 더 낙후되지 않도록 오늘 제시된 다양한 주민들의 건의가 이뤄지도록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간담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