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 리그 9~10월 월간 최우수선수(MVP) 팬 투표가 14일 오전 10시 시작됐다. 후보는 투수와 야수 부문에서 각각 3명씩, 모두 6명이다. 투표는 19일 자정까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슈퍼 SOL’에서 진행된다. 투수 후보는 SSG 랜더스 아빌라와 조병현, KT 위즈 대니엘이다. 아빌라는 9~10월 6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1패, 평균자책점 1.21을 기록했다. 조병현은 9경기에서 8세이브를 올렸고, 대니엘은 7경기에서 5승 1패와 탈삼진 54개를 기록했다. 야수 부문에는 KT 최원준과 힐리어드, 키움 히어로즈 데이비슨이 이름을 올렸다. 최원준은 해당 기간 타율 0.413, 57안타, 35득점, 출루율 0.497로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힐리어드는 14홈런과 40타점, 데이비슨은 12홈런과 장타율 0.806을 기록했다. KBO에 따르면 최종 수상자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해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기념 트로피가 주어진다. 수상자가 국내 선수이면 신한은행 후원으로 출신 중학교에 선수 명의 기부금 200만원도 전달된다.
이적과 김진표의 듀오 패닉이 연말 콘서트 티켓 예매를 오는 15일 오후 8시 티켓링크에서 시작한다. 공연명은 ‘2026 패닉 콘서트 PANIC IS COMING, AGAIN’이다. 공연은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시작 시각은 4일 오후 7시 30분, 5일 오후 5시, 6일 오후 4시이며 회당 공연 시간은 120분이다. 티켓 가격은 R석 17만6000원, S석 16만5000원, A석 14만3000원, B석 13만2000원이다. 관람 등급은 8세 이상이며 전석 지정 좌석제로 운영된다. 예매는 아이디당 전 회차를 합산해 1인 2매까지 가능하고, 티켓은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한다. 티켓링크는 휠체어 이용자와 시각장애인 등 온라인 예매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전화 예매를 16일 오전 10시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 티켓 예매가 오는 19일과 22일 두 차례 진행된다. 1차 예매는 멜론 GOLD 등급 이상 회원, 2차 예매는 멜론 이용권 보유 고객이 대상이며 두 차례 모두 오후 8시에 시작한다. 시상식은 11월 14일과 15일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멜론은 최종 라인업을 공개하며 이틀간 무대에 오를 26팀의 출연 일자도 안내했다. 첫날인 14일에는 아이오아이(I.O.I), 에이엔(AEN), 에스파, 에이티즈, 드래곤포니, HANA, 하츠투하츠, 아이딧, NCT DREAM, 리센느, 라이즈, 튜이드, 투어스, 최예나 등 14팀이 출연한다. 15일에는 82메이저, 아일릿, 알파드라이브원, 앤더블, 코르티스, 하츠웨이브, 아이브, 키키, 롱샷, NCT 127, NCT WISH, 플레이브 등 12팀이 무대에 오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주최하는 제11회 광주서창억새축제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영산강변 극락교~서창교 나눔누리숲 일원에서 열린다. 상설 프로그램은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 날짜별 주요 프로그램 서구 축제 누리집에 따르면 억새길과 SG 억새밭 라운지는 축제 기간 내내 운영된다. 오는 16~17일에는 서구 주민참여 페스타가 열리고, 17일 오후 2시에는 주무대에서 가족 힐링 퓨전국악 공연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반려견 산책 프로그램 ‘왈왈 RUN’,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휴식왕을 찾아라’가 마련된다.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는 서창감성조망대에서 노을 사진 촬영 체험 ‘노을530’을 운영한다. ■ 셔틀 운행…주차장 위치는 별도 안내 없어 셔틀버스는 김대중컨벤션센터 4번 출구와 광주아울렛을 거쳐 축제장까지 운행한다. 축제 기간 기본 운행 시간은 낮 12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며 배차 간격은 20분이다. 17일에는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추가 운행한다. 서구 축제 누리집의 ‘찾아오시는 길’과 ‘관람객 편의’ 안내에는 축제 전용 주차장 위치가 별도로
오는 15일 목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상청은 14일 오후 5시 발표한 단기예보에서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 곳곳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비는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 시작돼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 모두 5mm 미만이다. 서울·인천·경기남부와 강원북부산지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로 예보됐다. 서울 낮 기온은 21도, 대구는 23도로 전망된다.
오는 15일 아침 전국 최저기온은 3~13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10도, 대구는 7도로 예상돼 아침 출근길이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전망됐다.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커지는 가운데 전국은 대체로 맑겠고,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릴 수 있다. 서태평양에서는 제58호 열대저압부가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상청이 14일 밤 발표한 통보문에 따르면 열대저압부는 14일 오후 9시 기준 북위 9.5도, 동경 161.2도에 위치했으며, 24시간 이내 제30호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의 예상 경로상 열대저압부는 15일 오후 9시 북위 11도, 동경 158.4도에 위치할 것으로 전망됐다. 통보문은 서태평양의 열대저압부와 태풍 발달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한반도로 향하는 경로를 발표한 것은 아니다.
진코스텍이 오는 15일 코스닥시장에 이전 상장한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097.62대 1, 일반투자자 청약 경쟁률은 685.83대 1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2만3500원으로 확정됐다. 한국거래소 KIND의 상장기업 정보에는 진코스텍의 신규상장일이 2026년 10월 15일로 기재됐다. 코넥스 상장사인 진코스텍은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한다. 회사 IR 공시 목록에는 10월 6일 청약 결과와 8일 증권 발행 결과, 코넥스시장 상장폐지 결정이 각각 게시됐다. 기관 수요예측은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일반투자자 청약은 10월 2일과 6일 이뤄졌으며, 경쟁률은 685.83대 1로 집계됐다. 공모가는 1만9500원에서 2만3500원 사이의 희망 범위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으로 결정됐다. 진코스텍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과 패치 등을 생산하는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기업이다. 한국거래소는 주요 제품을 하이드로겔 패치 및 마스크팩 ODM·OEM으로 분류했다. 수요예측과 청약 경쟁률은 공모 과정의 참여 수요를 보여주는 수치로, 상장 당일 주가 흐름을 미리 확정하지는 않는다. ‘따따블’ 여부는 상장 전
반도체 공정 환경제어 장비 기업 멜콘이 오는 15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에서 경쟁률이 높았지만, 청약 성적만으로 코스닥 지수의 반등 여부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3일 멜콘의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하고 15일부터 매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모가는 1만2300원으로 희망 범위 상단에서 정해졌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증권발행실적보고서 기준 일반청약 경쟁률은 1741.48대 1이며, 청약 건수는 25만4009건이다. 기관 수요예측에는 2405곳이 참여해 1136.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멜콘은 반도체 포토공정 장비 내부의 온도와 습도, 공기 청정도를 제어하는 장비를 개발·공급한다. 이번 청약 지표는 멜콘 공모주에 대한 수요를 보여주는 수치로, 코스닥시장 전체의 흐름이나 상장 이후 주가 방향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2026년 10월 14일 현재, 오는 15일 국정감사는 8개 상임위원회에서 진행된다. 국회 인터넷 의사중계시스템의 월별 일정에는 각 위원회 감사가 오전 10시로 게시돼 있다. 법제사법위원회는 법제처, 정무위원회는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국가데이터처 등,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소관 기관을 감사한다. 행정안전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 등, 국토교통위원회는 한국부동산원 등 소관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10월 15일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다. 기상청의 14일 오후 5시 단기예보는 전국 아침 최저기온을 3~13도, 낮 최고기온을 20~24도로 내다봤다. 서울은 아침 최저 10도·낮 최고 21도, 안동은 5도·21도로 예보됐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전부터 구름이 많아지고 제주도는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수 있으며, 경기남부와 강원북부산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15일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0도 이하로 낮고, 강원 내륙·산지와 일부 남부 내륙은 5도 안팎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일부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남부 내륙에는 서리가 내릴 수 있고 강원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