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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2022년 제주도내 최고 농업인은 누구?

농업분야 최고 권위 ‘농업인상’ 6개 부문 6명 … 8월 16일부터 30일까지 접수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022년도 제주특별자치도 농업인상 포상’ 계획을 22일 발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인상’은 제주 농축산분야에 헌신하며 농축산업 진흥․발전에 공적이 뚜렷한 농업인에게 시상하는 농업 관련 도내 최고 권위의 상(훈격제주특별자치도지사)이다.


일반작물, 감귤, 친환경농업, 축산, 여성농업인, 유통가공 등 6개 부문별로 각 1명을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제주도민으로 농축산분야에 헌신하며 지역발전 등을 통해 농축산업의 진흥·발전에 공적이 뚜렷한 개인 또는 단체이거나 △도민이 아니더라도 제주 농축산업의 진흥·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이다.


추천기관 및 단체는 △해당 부문 관련기관 및 단체의 장 △1차산업 관련 대학 이상의 학장․총장 △수상 부문과 관련 있는 도민으로서 20세 이상의 제주도민 20인 이상의 연서로 추천이 가능하다.


선정은 농업인상 자체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자료검토 및 현지방문 심사와 2차 제주특별자치도농업인상 심사위원회 심사 후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포상은 11월 11일 제27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진다.


오예진 농촌지도사는 “제주 농축산에 헌신하며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 제주를 이끌어나갈 최고 농업인을 모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일반작물 이덕진(제주시 한경면) △감귤 강만희(서귀포시 남원읍) △친환경 강대헌(제주시 애월읍) △축산 안철수(제주시 애월읍) △여성농업인 현정애(서귀포시 법환동) △유통가공 한라산아래첫마을영농조합법인(서귀포시 안덕면)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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