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는 23일, 귤꽃향기와 함덕 서우봉 등5월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 관광 10선을 발표했다.
버스 이용 후 40분 이내에 택시로 환승할 경우 택시 요금 800원을 할인 해주는 환승요금제가 23일부터 운영된다. 제주도는 19일오전, 도청 본관 2층 백록홀에서 ㈜한국스마트카드, ㈜이비카드, 제주도택시운송사업조합, 제주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등과 ‘버스-택시 환승 할인 행복택시 운영 협약식’을…
지난 주말 제주도민들은 난생 처음 보는 긴급재난문자에 당혹감을 감출 수 없었다. 평소 강풍과 폭우 등 제주 지역에서 흔히 발생하는 기상현상이 아닌, '미세먼지'로 인한 긴급재난문자가 제주 지역에 발송되었기 때문이다. 이날 제주의 미세먼지 수치는 평소 수치의 10배가 넘는 400㎍/m³ 이상을 기록했다…
강풍도, 호우도, 안개도 없이 평온했던 지난 일요일, 제주도민들은 낯설은 긴급재난문자를 받게 됐다. 일요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제주권역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었기 때문이다. 제주 지역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것은 해당 제도가 생긴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이날 제주의 미세먼지 수치는 평상시의…
환경부가 직접 주최하고 그 무대가 서울 코엑스에 마련된다는 점에서제주 국제전기차엑스포의 비교대상이 될 수밖에 없었던 2018 EV TREND KOREA. 전기차 전시회 사상 최대 규모 등을 홍보했던 이번 전시회는 결국 코나EV의 뒷좌석으로 시작해서 뒷좌석으로 끝날 것으로 보인다. ▲ 전시회가 열린 코엑…
미세먼지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발 황사가 몰려들며 대기질을 급속히 악화시키고 있다. 중국 북부에서 발생한 이번 황사는 북서풍을 타고 국내로 유입,11일 오전 기준수도권을 비롯한 중서부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나쁨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 미세먼지에 뒤덮인 제주의 모습 이처럼 중국에서 몰려온…
개인택시 운송사업 면허에 대해양수 및 상속자의 자격 기준이 완화된다. 제주도는 10일, 개인택시 운송사업 면허 상속자의 운전 경력을 사업용 자동차는 4년에서 3년, 고용 운행한 자가용 자동차는 8년에서 6년 이상으로 조정하는「개인택시 운송사업 면허사무 처리 규칙」 일부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기의 흐름과 비로 인해 모처럼 깨끗했던 대기질이 다시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로 악화될 전망이다. 여기에 최근 지속된 고온현상으로 벚꽃이 모두 낙화함에 따라 이번 주말 예정된 제주 지역 축제에 비상이 걸렸다. 환경부에 따르면 중국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6일부터 8일까지 제주 지역의…
지난 4일부터 시작된 환경부의 전기차 완속충전기 보급사업이 초기부터 혼선을 빚고 있다. 먼저 공고문 내용 중 공용 충전기 부분에 대해 누락된 조항이 있어 소비자들의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환경부 공고문 '구매보조금 신청자격'을 살펴보면 공용충전기의 경우 주차면 100면 이상인 공동주택과 사업장에…
환경부가 주관하는 2018년 전기차 충전기 민간보급 사업 신청접수가 4일 시작됐다. 올해 환경부에서는 개인용 충전기와 공용 충전기로 나뉘어 설치 사업자를 선정, 충전기 보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목할 점은 올해부터 공용으로 이동형 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입주자 대표회의 동의가 필요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