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대기정체로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건강관리 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도의 최고 기온은 33도에서 35도 내외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에 서귀포 지역을 제외한 제주도 동부에는 폭염경보, 제주도 북부와 서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미세먼지도 말썽이다. 동…
전기차 충전기에 대한 관리소홀과 우천시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대구에서 발생한 급속충전중 커넥터 폭발사고에 대한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충전기 관리와 사용에 대한 문제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충전중 커넥터 폭발, 관리 소홀? 부품 불량? 얼마 전 발생한 대구 충…
부동산 가격 증가로 한 풀 꺾였던 인구유입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다. 제주도가 최근 공개한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한달 간 제주의 순 유입인구는 1,187명으로, 올 상반기에만 8,077명이 제주로 이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제주 이주열풍이 최고치에 달했던 지난 2016년 상반기 10,857명에는…
코나EV와 함께 2세대 전기차 시장을 이끌 것으로 보이는 니로EV가 보조금 지원대상에 추가됐다. 제주도는 13일, 니로EV를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대상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코나EV와 동일한 64.08kWh급의 배터리를 장착한 니로EV는 히트펌프 장착 모델의 경우 상온 385km, 저온 348.5km의 주행 성…
1,000억원 규모로 추진된 제주 말산업특구 사업이 200억대 규모로 축소됐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제주도가 해명에 나섰다. 제주도는 12일, 해명자료를 통해 제주 말산업특구사업이 초기 4년간 1000억원넘는 투자계획으로시작됐지만 실제로는 200억원대로 축소됐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제주도민들의 숙원인 '공공화장터'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제주도의 경우 반려동물 화장터가 전무하고, 육지 화장터까지 비행기로 사체를운송할 수가 없는 등의 이유로 반려동물이 죽을 경우 대책이 전무했다. 이에 사체를 매장할 땅을 가진 일부 세대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도민들이눈물을…
현재 중형차로 한정된 증명대상을 전차종, 전지역으로 확대하는 차고지증명제 조례개정안이 이달 도의회 의결을 앞두고 있다. 제주도의 계획대로 개정안이 의결될 경우 내년 1월부터는 소형과 중형, 대형 등 모든 차량에 대해 제주 전지역에서 차량 등록시 차고지증명이 의무화된다.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에…
장애인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노인장애인복지과가 노인복지과와 장애인복지과로 분리 편제된다. 또한 카본프리아일랜드2030을 달성하기 위한 미래전략국이 신설된다. 제주도는 6일, 기존 13국 51과를 17국 60과로 확대하는 한편 공무원 숫자를 216명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민선 7기 조직개편안…
금일 오전, 대구시 충혼탑 전기차 충전소에서 급속충전중 충전기 커넥터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전중이던 전기차충전기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은국내외적으로 상당히 드문 일이다. ▲ 사진 출처 : 인터넷포털 전기차 커뮤니티 전기차 커뮤니티를 통해 이 사실을 알린 제보자에 따르면 약간의 비가 내…
최근 회천산단이라는 민간기업이 주도한 화북공업지역 이주업체운영위원회의 봉개매립장 부지 이주계약과 관련해 제주도가 주의를 당부했다. 제주도는 4일, 화북공업지역 이주업체운영위원회에서 진행중인 화북공업지역 이주 희망업체 모집 및 사전 계약체결에 대해민간이 산업단지 지정 요건을 갖추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