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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이호테우 해변에서 펼쳐지는 제주 청년 예술가들의 특별공연, '2022 청춘마이크 JEJU 뮤직페스티벌'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설문대가 주관하는 ‘2022 청춘마이크 JEJU 뮤직페스티벌’ 특별공연이 이호테우 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오는 9월 3일, 4일 개최된다. 

 

올해 5월부터 탐라순력도 속 명소를 따라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청년 예술가들의 무대로 제주도민들과 함께하는 청춘마이크 제주가 뮤직페스티벌을 통해 더욱 열정적이고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페스티벌 첫날 9월 3일은 ‘STEP BY STAFF’의 아카펠라 공연, ‘양여진’의 가야금 연주, ‘에뚜왈앙상블’의 클래식, 퓨전 성악의 ‘제주피언’, ‘어진별’, ‘은유’와 ‘소리피움’의 콜라보 무대가 펼쳐지며, 이어 팝 음악의 ‘Purple Dream’, 밴드 ‘감귤서리단’, ‘조수경과 박정찬’의 무대도 만나 볼 수 있다. 

 

둘째 날 4일은 ‘모션아트’의 스트릿댄스, ‘소아베 브라스 콰르텟’의 금관악 사중주, ‘피아노 in 아트스페이스’의 퍼포먼스, 싱어송라이터 ‘제제’, 포크 팀 ‘하비오’의 무대를 만나고, 이어 관객과 함께 무대를 만들어 나가는 마술사 ‘마술사나무’, ‘여유와 설빈’의 ‘여유’, 보컬 3인조 ‘바당바당’, 어쿠스틱 듀오 ‘무드트리’, 밴드사운드 ‘Swell City’의 무대를 차례로 관람할 수 있다.

 

해당 공연은 청춘마이크 공식 유튜브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청춘마이크 제주 인스타그램과 ㈜설문대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2 청춘마이크 제주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22팀의 청년 예술가들이 올해 5월 제주시 원도심을 시작으로 6월 서귀포 시내, 7월 산방산 지역에서 20회 공연을 진행했고, 앞으로 ’2022 청춘마이크 JEJU 뮤직페스티벌‘과 11월까지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제주도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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