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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귀포시 노지 만감류 ‘신맛, 이제는 저리가라’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서귀포시는 노지 만감류 품질향상을 위해 사업비 5800만원을 투입해 피복봉지 530상자를 지원한다.


지원기준은 330㎡당 2상자(상자당110천원)로 상자당 보조율의 60%인 6만 6000원을 지원한다.


2022년 노지만감류 봉지피복 지원사업은 1월 4일부터 1월 19일까지 지역 농ㆍ감협에서 신청·접수 받고 있다.


농지소재지가 서귀포시 관내에 있고, 농업경영체상 노지 만감류 재배면적이 330㎡ 이상이면 신청가능하다.


봉지 피복은 수확기 산도를 낮춰 적정 당산비 확보에 유리하고, 과피장해 경감 및 눈·동해·새 피해방지 등 노지 만감류의 유일한 품질향상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노지 만감류의 상품성 향상을 통해 만감류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유지하고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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