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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영권 정무부지사,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 체험행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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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이호테우해수욕장 체험행사장 찾아 방역 및 안전관리 운영실태 점검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고영권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9일 오전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진행 중인 제2회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 사전 체험행사 현장을 찾아 방역 및 해상 안전관리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한글날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체험행사 현장을 찾는 제주도민과 관광객 등 방문객이 안전하게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영권 정무부지사는 이호테우해수욕장 운영본부에 설치된 방역부스에서 안심밴드 및 체온스티커 부착, 출입자 명부 작성, 제주형안심코드 등록 등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운영요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고영권 정무부지사는 “이번 행사가 위축된 제주 해양관광산업 회복을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방문객들이 해수욕을 즐기는 상황을 대비해, 행사관계자들이 해상 안전요원 역할도 병행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2회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는 본 행사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체험행사로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제주이호테우해수욕장 등 제주도 일원에서 서핑보드, 요트 등 해양레저 기구 운영방법 등에 대한 교육 및 체험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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