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가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된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안영미가 임신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안영미는 지난 2015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20년 2월 29일 혼인 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로 인연을 맺었다. 안영미의 남편은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이라 장거리 부부로도 유명하다. 안영미는 그간 꾸준히 임신에 대한 열망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방송에서 임신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여러 번 밝히기도 했다. 안영미는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개그콘서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코미디빅리그', 'SNL코리아' 등에서 활약했고, 현재는 MBC '라디오스타', ENA '효자촌',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달 열린 '2022 MBC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지만, 코로나19에 확진돼 소속사 대표 송은이가 대리 수상했다.
개그우먼 안영미가 코로나19 확진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안영미가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영미는 자가 진단 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후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한 결과 27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알렸다. 이에 안영미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 한편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와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3', FM4U '두시의 데이트', ENA '효자촌' 등에 출연하고 있다.
가수 데프콘이 '효자촌' MC로 발탁돼 안영미, 양치승과 함께 '2022 신 효도보감'의 전달자로 나선다. ENA 측은 데프콘, 안영미, 양치승이 스튜디오 MC로 출연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3MC는 ‘효자촌’에 입성하는 5인방 양준혁-장우혁-윤기원-유재환-신성의 효도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면서 예리하게 분석, ‘프로 공감러’로 맹활약할 전망이다. 평소 엄마와 친구처럼 지내는 효녀로 잘 알려진 안영미의 입담도 기대를 모은다. 헬스트레이너인 양치승은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데프콘, 안영미와 신선한 케미를 발산하겠다는 각오다. ‘효자촌’은 ‘나는 SOLO’의 남규홍 PD가 선보이는 진정성 예능 2탄으로 국내 최초 효도 버라이어티다. 오로지 효를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 ‘효자촌’에 입성한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이 각자의 부모와 동거 생활을 하면서 효를 실천하는 모습을 담는다. ENA 측은 “남규홍 PD의 진정성 예능 2탄인 ‘효자촌’이 5인의 출연자부터 3MC까지 모든 캐스팅을 마쳤다. 남규홍 PD 특유의 ‘날 것’ 및 진정성이 ‘효’라는 주제와 만나 또 한번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드릴 것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