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은 지난 7일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내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희망 선물상자를 포장하여 전달했다.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 및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추천을 받아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225세대를 선정하여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회공헌기금 1,500만 원으로 마련했으며, 희망 선물상자는 쌀, 참기름, 하례상웨빵 등으로 구성됐다. 한 공단 직원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제주혁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설·추석 명절 나눔행사 시행하고 있으며, 지역 중·고등학교 장학금 지원, 올레길 정화 활동, 중문 반려 해변 입양 등 연중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관광대학교는 지난 7일 '2022년 파란사다리 성과보고회 및 해단식'을 갖고 여름방학 4주간 운영한 해외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파란사다리’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제·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들에게 해외 연수 경험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역량 개발 및 진로 개척의 기회를 열어주는 사업이다. 제주관광대학교는 10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싱가포르 MDIS 대학에서 4주간 어학연수와 현지 기업탐방을 진행했으며, 이날 성과보고회는 파견 학생들이 제작한 팀 프로젝트 영상과 연수 수기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김현아 간호학과 1학년 학생은 “파란사다리 해외 어학연수를 통해 어학능력을 향상하고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해외 프로그램들이 더욱 많아져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성규 제주관광대학교 총장은 “팀 프로젝트와 소감 발표를 보며 연수기간 동안 학생들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었다. 다양한 글로벌 사업 운영을 통해 해외에서 인정받는 관광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관광대학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운영하는 ‘20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관광대학교 안경광학과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융복합인재 양성’을 위하여 1,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인사 특강을 진행했다. 뇌공학을 비롯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신진연구자이며, 한양대학교 ICT 융합학부 조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 학문이 중요시되고 있는 현재 다양하고 새로운 신학문을 소개했다. 이민재 안경광학과 교수는 “우리 안경광학과 학생들이 4차산업 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시각 관리 직무 영역 변화에 대응하여 학생의 이해도 증진 및 변화하는 시대에 걸맞은 능력을 갖춘 인재로 거듭하기를 바라며, 또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과 융복합 인재를 위한 폭넓은 지식 전달을 통하여 다양한 우수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전문역량을 갖춘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사)제주마을문화진흥원과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서귀포시지부이 협업하여 제작한 「할망마당」이 지난 4일 '제3회 양평힐링영화제'에서 연기 부문 인기상 고임생 해녀, 연기 부문 인기상 김하월, 촬영 부문 기술상 임완우 조감독, 작품 부문 장려상 한영남이 4관왕을 차지했다.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해녀 문화가 지난 2년 연속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양평힐링영화제'에서 인기상과 촬영상, 작품 장려상을 동시에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주 문화재의 가치 향유와 활용사업이 전국 영화제에서 잇따라 호평받으면서 문화재 활용에 대한 전국 수범사례로 극찬받고 있다. 이번 양평힐링영화제는 국내 60편, 일본, 중국, 미얀마 등 해외 작품 20편 등 총 80여편이 출품되어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12편이 선정됐다. 그동안 제주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찍은 서귀포문화재야행 후속 ‘신들의 고향’, 다큐멘타리는 제8회 여주남한강영화제에서 특별 감독상과 연기상을 수상한데 이어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으로 추진한 ‘추사, 대팽고회’는 울산단편영화제에서 지역영화대상부문 반구대암각화상 대상을 받았다. 이 수상작들은 9월 16일 해녀문화축제와 9월 17일, 1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강병삼 제주시장은 9월 6일(화)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현장인 구좌 지역 당근 및 월동무 재배지를 방문하여 ‘침수 및 강풍피해’를 당한 농가의 피해 상황 등을 점검했다. 강병삼 시장은 현장 방문 자리에서 농작물 침수로 잎, 뿌리 손상과 강풍 인한 바닷바람(조풍) 피해가 예상되므로 피해 규모와 피해액에 대한 신속한 접수 및 조사와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발 빠른 관리 및 복구대책을 마련, 농가에 신속히 전파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피해 농가들을 위로하는 자리에서 제주시는 이번 태풍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보상 절차 진행을 위해 농작물 및 농업 기반 시설물에 대한 피해 접수와 현장 정밀 조사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농가 현장 상황에 맞는 종합 복구지원 대책을 빠르게 시행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장행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회장은 지난 9월 2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 사랑의 쌀 400kg(약 1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 전달식에는 고승화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함께 참여했으며, 후원한 쌀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에 지원되어 도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행우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아동과 취약계층에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많은 사람이 후원과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행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회장은 쌍용자동차 행운영업소를 운영하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회장으로 도내 나눔문화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민신협은 지난 8월 30일 제주시 늘푸른지역아동센터(용담동 소재)를 방문해 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방과 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업무용 복합기, 청소기 및 공기청정기 등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제민신협은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을 통하여 늘푸른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경제 멘토가 되어 올바른 경제관념과 협동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고문화 제민신협 이사장은 "방과 후에도 다양한 교육, 문화 체험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지역 내 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은 9월 1일 제주시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건입동 소재)를 방문해 어린이 20여 명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정부혁신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랑 나눔 행사로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내부 방문 없이 외부에서 간단한 전달식으로 진행했다. 김영진 남해어업관리단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해주시는 시설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이 관심과 온정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어업관리단은 국내외 어업 질서 유지와 연·근해 수산자원을 보호하는 역할 이외에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우리 고유의 명절마다 각종 기부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은 9월 1일 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부에서 이주여성 한국어 교육 전문 봉사 활성화를 위해 은퇴공무원 11명으로 구성된 '제주상록한국어학습지도봉사단'을 발족했다고 전했다. '제주상록한국어학습지도봉사단'은 제주도 거주 이주여성 및 그 자녀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어 교육, 자녀 기초학력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양준 봉사단장은 “은퇴 후 공직 경험을 살릴 수 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주여성들과 그 자녀들이 하루라도 빨리 한국 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부는 퇴직 공무원으로 이루어진 상록봉사단과 함께 환경보호, 문해교육 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에너지공사와 제주은행 봉사단은 ‘친환경 헌 옷 리폼 사업’을 위한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친환경 헌 옷 리폼 사업'은 제주에너지공사에서 추진하는 새로운 리사이클링 사업으로, 제주에너지공사에서 개발 및 운영 중인 8개 마을을 대상으로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제주은행과 조성된 기금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날 제주에너지공사 임직원 10여 명은 마을 제복 제작에 폐원단을 재활용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고, 완성된 제복은 북촌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33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영준 제주에너지공사 기획관리팀장은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이 가능한 ESG 사업들을 확대하고 향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