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김광수 교육감이 2022 자랑스러운 ROTCian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광수 교육감은 27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2022년 대한민국 ROTC 정기총회에서 ROTCian상을 받았다. 김광수 교육감은 ROTC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ROTC의 명예와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 양성에 공헌한 공적을 인정받아 올해 ROTCian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석건)은 지난 23일, 마을 어르신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그때, 그대는 어땠나요’ 5집을 출판하여 제주은행 모슬포지점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 출판하는 마을 그림책에는 세 어르신의 추억과 삶 그리고 마을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담아냈다. 이날 출판기념식에는 5집 그림책의 작가 김재담, 방이심, 양오생 세 어르신의 가족과 마을 이웃, 그림책 선배들이 참석해 축하와 응원을 전했다. 기념식에 참여한 가족들은 “아버지가 옛이야기로 그림을 그리면서 삶의 활력을 찾으셨어요.”, “옛날이야기를 들으며 어머니의 삶을 이해해볼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활동일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마을의 어르신 한 분이 돌아가시면 마을의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슬로건으로 마을 그림책 만들기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어르신의 옛이야기를 기록하여 보존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희석)은 지난 23일 고현지(이도초 6학년), 고예진(이도초 1학년) 학생이 1년 동안 모은 용돈이 들어 있는 돼지저금통(8만 원)을 복지관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두 학생은 8년동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제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저금통을 기부했다. 고현지 양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당연히 복지관에 기부하러 갈 생각이 먼저 난다. 내년이면 중학교를 가는데 가고 나서도 계속 기부를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희석 제주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기부를 시작했던 현지 양이 중학교에 간다는 것에 놀랐다. 기부는 어린이들이 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해주는 행복한 습관이다. 이러한 행복한 습관을 지속해서 해오고 있는 현지양과 예진양이 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제주도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지난 15일 제주시 이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향심)는 지역사회의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뜻으로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김장 김치는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고현수)에 후원했으며, 관내 식생활 유지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 가구에 전달됐다. 고현수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경기침체와 높은 물가상승으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늘어난 만큼 이번 김장 김치 후원받은 장애인 가정에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하나로(대표 양성우)는 성탄절을 맞이해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고현수)에 재가 장애 아동을 위해 케이크 20개를 전달했다. 기탁자의 뜻에 따라 한올간병회(회장 변명효)와 함께 장애 아동들의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제주하나로는 중증장애인 외상환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성인용기저귀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해오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호민)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는 지난 22일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을 비롯해 직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록산타가 간다’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록산타가 간다’ 사업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선물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은 제주에너지공사 자체 기부금 150만 원과 직원들이 기부한 매칭그랜트 사업 기금 150만 원을 더해 총 300만 원으로 추진됐다. 매칭그랜트 사업은 공사 예산과 제주에너지공사 직원들이 매달 5,000원에서 30,000원의 기부를 통해 마련된 나눔 기금을 1대 1로 매칭해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이날 포장된 선물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서 우도지역아동센터로 전달했다.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매년 겨울이 되면 아이들은 산 타를 기다리며 자신이 받고 싶은 선물을 기다린다. 선물을 받고 행복하게 웃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임직원들이 더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 같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웃게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에너지공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와 20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호민)는 지난 21일 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양성평등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도내 유관기관 관계자와 도민들도 참여했으며,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의 강연도 진행됐다.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은 유럽도 성평등을 위해 고민과 변화를 계속해 왔다라고 설명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강조했고, 강연이 종료된 후에도 약 한 시간 동안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호민 사장은 기념사에서 “성 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 제주도와 상생하기 위해 도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더욱 마련할 것이다”라며 공사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강한 포부를 밝혔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종합사회복지관은 제주시 아라동에 위치한 우리올래마트(대표 고정이, 강종은)가 지난 21일 200만 원 상당의 연말 이웃돕기 식품세트 50세트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우리올래마트가 후원한 식품 세트는 제주종합사회복지관의 도움을 받고있는 아동 가정 39곳과 독거 어르신 가정 11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2016년부터 7년 동안 매년 저소득 가정을 위한 물품들을 제주종합사회복지관으로 기부해오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3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고정이 우리올래마트 고정이 대표는 “제주종합사회복지관과 인연이 닿아 매년 2회씩 후원을 하고 있다. 불경기로 힘이 들지만, 이럴 때일수록 후원은 끊기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후원을 계속하고 있다. 후원 물품은 복지관과 상의하여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들이 함께 따뜻한 밥상을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후원 물품을 정했다. 나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일 년에 2번씩은 꼭 후원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는 지속 가능한 제주를 위해 다양한 친환경 기업이 기업들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협약을 통해 제주에서 열리는 행사와 연계하여 친환경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경광학과 학생들은 친환경 ESG 기업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제주의 친환경 기업의 이야기를 담은 홍보 부스를 통해 제주 친환경 기업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이에 안경광학과 이민재 교수는 “안경광학과 학생들은 정부와 기업의 트렌를 읽고 제주의 지속 가능한 ESG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나아가 해당 이슈를 안경광학에 접목한 분야의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관광대학교(총장 김성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 취업 지원사업인 ‘K-MOVE 스쿨’ 뉴질랜드 관광·보건의료 해외 취업 연수과정의 국내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 중이라고 밝혔다. ‘K-MOVE 스쿨’은 청년 해외취업연수사업으로 해외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해외 산업체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제주관광대학교는 뉴질랜드 관광·보건의료 해외 취업 연수과정의 국내 교육을 운영 중이다. 제주관광대학교는 어학 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산업 안전교육 등 뉴질랜드 현지 취업에 필요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인재로서의 밑바탕을 착실하게 이행하고 있으며, 현지 기업과의 인터뷰를 거쳐 참가 학생의 잡매칭(JOB-Matching)이 이루어졌고, 무엇보다 뉴질랜드 내 업무중심지에 위치한 5성급 CORDIS Hotel과 항공물류회사인 Aion Cargo, 그리고 현지 치기공 산업체 등 다양한 직무 전공에 맞는 양질의 산업체와 취업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김성규 총장은 “우리 대학의 전공교육과 K-Move스쿨 커리큘럼을 잘 따라오고 이수한 학생들이 대견하고 감사하다. 우리 대학에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