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보급확산에 주력하고 있는 경기도가 공용 이동형충전기 콘센트 확대 설치에 나선다. 업계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경기도가 공용 이동형충전기 콘센트 설치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공용 급속과 완속 고정형 충전기를 설치해 충전인프라 확대에 나설 계획이던 경기도는 공동주택 등에…
차량증가로 인한 이면도로 불법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주시가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제주시는 7일, 지난해 10월부터 추진해 온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는 불법 노상적치물, 인도위 불법주차, 이면도로 불법주차 등 도로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하여 제주시 전 지…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으로 경유차에 대한 운행제한 등 관련 규정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는 여전히 경유차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와 제주연구원 전기차정책연구센터가 발행하는 '제주EV리포트 1월호'에 따르면 지난 2019년 1월 한 달 간 제주 지역에 신규 등로된 차량은 총 2,231…
지난 4일, 전기차충전기 관리소홀에 대해 지적한 언론보도에 대해 환경부가 해명에 나섰으나 정작 사용자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환경부는 6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전국 전기차 공용 충전기 9,378대 중 사용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충전기가 1,033대로 10%를 넘는다는 지적에 대해 "전체…
수도권을 중심으로 6일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가운데 밤새 내린 비가 제주의 대기질을 회복시켰다. 전날 150㎍/m³까지 치솟았던 제주 지역의 미세먼지 수치는 6일 오전 30㎍/m³로 떨어지며 평소 수치로 돌아왔다. 이는 전날 밤부터 내리고 있는 비로 인한 것으로, 오전까지 비는 계속되며…
중국발 미세먼지의 공습으로 제주에 사상 처음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다. 지난 4일 내내 매우 나쁨 수준이던 제주의 공기질은 5일에도 미세먼지 153㎍/m³, 초미세먼지 110㎍/m³ 등 매우 나쁨 수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한 제주도는 공공기관차량 2부제 등…
제2공항 반대 시위가 장기화되며 이에 대해 불만을 나타내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열린포럼과 제주팔각회 등 시민단체는 4일, 성명을 통해 제2공항 반대시위가 불법과 폭력으로 얼룩지고 있다며 이에 대해 반대입장을 나타냈다. 이들 시민단체들은 제2공항 반대위의 불법과 무법 시위를 규탄한다고 입…
제주도가 5조 4,363억 원 규모의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하고 28일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당초 본예산 5조 2,851억 원에서 2.86% 증가한 규모다. 추경예산 세입재원은 재정분권에 따른 지방소비세율 인상분 628억 원과 2018년 지방교부세 정산분 472억, 국고보조금 추가 및 변경내시…
국토교통부는 27일, 휠체어 탑승설비가 장착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을 전년 보다 대폭 확대 보급하는 한편,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토부는 지난해 대비 50%가 증가한 220대의 특별교통수단을 보급하기 위해 예산 47억원을 투입한다. 또한특별…
제주관광공사와 씨월드고속훼리주식회사는 오는 3월 9일, 제주와 추자를 오가는 ‘퀸스타2호’에 제주도민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승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시 찾고 싶은 섬’ 추자도를 널리 알리고자 여객선사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제주도민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승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