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지난 11월 20일, 한 여성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모티바코리아의 공식 계정을 태그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먼저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며 여성 바텐더에게 명함을 건네준 것에 대한 불쾌한 심경이 담긴 항의 글이었다. 이는 현재 커뮤니티를 통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모티바코리아는 신속한 대처로 주목받고 있다.
모티바코리아의 대응이 어떤 대기업보다도 빨랐고, 진솔했다는 것이다.
지난 21일 모티바코리아는 물의를 일으킨 해당 직원을 가장 최고 수위인 해고 처리를 진행했고, 이에 대한 징계 수순 내용과 당사자에 대한 사과문을 공식으로 게재했다.
한편 세계적인 가슴보형물 모티바를 수입유통하는 모티바코리아는 사회공헌적 활동을 다양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으며, 현재 커뮤니티에서는 모티바코리아에 대한 지지와 응원에 대한 메시지가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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