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한국교육검정원은 방과후지도사 자격증 등 70여 가지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교육과 예술 등 다양한 자격과정이 준비돼 있어 희망분야를 여러 가지 선택해 볼 수 있다. 또한 취업성공패키지나 내일 배움 카드 등의 기타서류 없이도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방과후지도사는 방과 후 일과시간 동안 자녀양육과 돌봄 기능을 대행하고 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교생활은 물론 지역사회 적응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업체 관계자는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라 개인의 경쟁력강화를 돕는 자격증취득 수요가 앞으로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업무역량과 자기개발 강화를 희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무료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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