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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매거진

제주시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실시, 전기차구역 단속에도 투입

제주시는 1일,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창출로 경제적 도움과 사회적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19년 노인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지난 1월 24일 제주원광재가노인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월초부터 개최예정이며, 9개월간 본격적으로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제주시의 노인 일자리사업은 5,657명에 154억원이 지원되어 전년도보다 921명, 31억이 증가했다.


이 중 제주시가 직접 운영하는 아름다운 제주만들기 사업인 클린하우스 및 올레길, 공원 등 환경정비, 용천수를 부탁해, 어르신 복지도우미 등 6개사업에 1,209명이 투입되며, 민간위탁 5개 수행기관에서 노노케어, 도서관·사서도우미, 행복충전 안내도우미 등 46개사업·에 448명이 각 분야별로 투입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복충전 안내도우미 인력들이 전기차충전기 앞 내연기관차량 주차단속 업무도 함께 병행하게 되어 전기차충전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올해 노인일자리 신청자는 제주시 전체 5,931명이었으며, 이 중 우선적으로 5,657명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탈락한 어르신은 자진포기 등 사유가 발생할 때마다 대기 순서에 따라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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