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수)

  • 구름많음동두천 17.8℃
  • 흐림강릉 18.5℃
  • 구름많음서울 19.6℃
  • 흐림대전 20.0℃
  • 구름많음대구 19.1℃
  • 흐림울산 19.9℃
  • 흐림광주 19.5℃
  • 흐림부산 20.1℃
  • 흐림고창 18.9℃
  • 제주 20.5℃
  • 구름조금강화 18.6℃
  • 흐림보은 16.4℃
  • 흐림금산 19.5℃
  • 흐림강진군 19.3℃
  • 흐림경주시 18.4℃
  • 흐림거제 20.3℃
기상청 제공








교통

더보기

복지

더보기
제주시,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 신고는 안전신문고로
제주시에서는 안전한 생활을 위한 첫걸음으로 생활 속 위험요소, 안전위험상황 등을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행정기관에 신고하는 안전신문고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안전신문고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시설안전, 학교안전, 산업안전 등 전 분야를 안전신고의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올해 6월부터는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분야가 추가된 *5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포함하여 시행하고 있다. * 5대 불법 주정차: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주변 5m이내, 교차로모퉁이 5m이내, 버스정류장 10m이내, 횡단보도 또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하여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한 영업장, 자가격리지역 무단이탈 등 코로나19 안전수칙 위반사항에 대한 안전신고 기능도 추가됨에 따라 집중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제주시에서는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맞춤형 생활안전교육 운영 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2014년 안전신문고 포털이 운영된 후, 제주시 신고 건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8월말 기준으로 전년도 5,994건에 비해 92% 증가한 11,524건이 신고 접수되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코로나1

전기차

더보기

교육

더보기


포토뉴스


사회

더보기
제주시, 약품이용 감귤 후숙 현장 첫 적발
제주시에서는 22일 극조생 감귤을 수확 약품을 이용 후숙 처리한 후 유통하려던 현장을 단속반원들에 의해 적발되어 후숙 처리 하려던 물량 4,200kg 전량 폐기하기로 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9월 한 달 동안 비상품 감귤 유통 단속을 강화하여 총 6건에 13톤을 적발해 폐기처분 및 경고, 과태료를 부과 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불법 행위는 추석 대목을 앞두고 생산 농가들이 당장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한 행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제주시는 이와 관련하여 지난 16일부터 본격적으로 공무원과 민간인 44명으로 구성된 유통지도단속반을 운영하여 제주시 관내 선과장, 제주항, 한림항, 택배취급소, 감귤직매장 등을 중심으로 단속 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추석을 앞두고 읍면동, 자치경찰, 농·감협과의 공조로 유통단속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드론을 활용하여 극조생 감귤 주산지의 지번을 드론에 입력하여 극조생 감귤 수확 의심 지역 항공 영상을 상황실로 실시간 전송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됨으로서 유통 지도 단속의 효율성을 높혀 나 갈 수 있게 됐다. 한편, 극조생 감귤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하여 제주시에서는 극조생 감귤 출하전 검사제를 운영하고 있으

장애인정보마당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위대한 자연의 시간을 찾아 떠나는 여정, 세계자연유산 숨길 순례단
거문오름에서 시작된 용암동굴계의 길을 직접 걷고, 야영하며 자연과 인간의 시간을 경험하는 종합 순례 프로그램 ‘세계자연유산 숨길 순례단’이 19일(토)부터 21일(월)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 중이다. 9월 4일부터 개최되고 있는 ‘2020 세계유산축전 –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의 ‘세계자연유산 숨길 순례단’ 프로그램은 당초 세계유산축전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었으나 1차 순례단 프로그램이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을 반영한 축전 측의 선제적 대응으로 취소됨에 따라 2차 순례단 프로그램만 진행한다. 거문오름에서 시작되어 월정리에서 그 숨을 멈춘 용암과 반대로 2차 순례단원들은 월정리에서 시작해 거문오름에서 순례 일정을 마무리하는 일정으로 제주 속 세계자연유산과 만나게 된다.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30명의 순례단원은 지난 19일(토) 오전 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 월정리로 이동해 2박 3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여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9월 5일부터 점화한 축전 개막점화 불꽃(헤리티지 라이트)을 순례단원이 ‘소화하는 시간(Closing Ceremony)’을 가졌다. 현장에서 순례단원은 타고 남은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