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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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만 시민여러분~! 고맙습니다.
재활용 요일별 배출제 시행1년, 시민에게 드리는 특별기고 49만 시민여러분~! 고맙습니다. 제주시장 고경실 싸늘한 찬바람이 초겨울을 실감케 합니다. 한라산 자락에 내린 눈은 춥다는 생각보다는 따뜻하다,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며칠 전 비서실에 SNS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나는 장래에 환경미화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주를 아름답게 하겠습니다”라고 ○○초등학교 1년생의 귀여운 그림을 부모가 자랑스럽게 보내온 것입니다. 아마 몇 년 전 만해도 아이들의 꿈이 환경미화원이라면 반가워하지 않았을 텐데, 대견스럽게 자랑하는 부모님도 훌륭하거니와 우리 생활 속에‘환경이야기’가 화두가 되고 있음에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제주시장 임명 의회 청문회시에 꼭 하고 싶은 일이 무어냐는 질문에 저는‘깨끗한 환경 속에 제주다운 문화를 담아내보고 싶다’고 심정을 밝히며, ‘환경과 교통문제’를 잘 풀어내 보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그래서 청소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게 되었습니다. 시행초기 100인 아젠다 선택 시민 모임의 활발한 활동, 다양한 설명회 등을 개최하였습니다. 재활용 요일별 배출제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질책과 조언이 줄을 이었고, 뼈아픈 이야기들이 곳

달라지는 제주의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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