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1 (토)

  • -동두천 25.6℃
  • -강릉 30.0℃
  • 구름많음서울 23.2℃
  • 구름많음대전 27.9℃
  • 구름많음대구 29.1℃
  • 구름조금울산 27.0℃
  • 구름조금광주 26.3℃
  • 구름조금부산 21.7℃
  • -고창 22.6℃
  • 구름조금제주 19.1℃
  • -강화 19.3℃
  • -보은 28.4℃
  • -금산 26.2℃
  • -강진군 21.6℃
  • -경주시 29.4℃
  • -거제 21.2℃
기상청 제공





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 출범, 문화산업 컨트럴타워 역할 기대
제주 문화산업 전반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재단법인 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이 오는 19일 공식적인 업무에 첫발을 내딛는다. 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은 기존 제주영상위원회가 위탁 운영하던 제주영상미디어센터에 주사무소를 마련하고 19일(목) 오후 3시 1층 야외광장에서 개원식을 갖는다. 개원식에서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고충홍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송석언 제주대학교 총장 및 도내 기관장, 전국지역문화산업지원기관 및 영상위원회(영상미디어센터) 기관장(담당자) 등이 참석하며 , 개원식에 이어 2부 행사에는 도내 문화콘텐츠와 영상관련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듣는 열린 간담회가 진흥원 지하1층 다목적 창작실에서 진행된다. 개원에 맞춰 20일(금) 오후 7시 영화문화예술센터 7관(메가박스 제주점)에서 이달 26일 개봉하는 제주출신 김충녕 감독의‘다시...올래’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영화관람 후감독의 제작의도와 그만의 색깔을 엿볼 수 있는 감독과의 대화(GV)가 있을 예정이다. 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월 김영훈(59세) 전 KBS 제주방송총국 보도국장이 초대 원장으로 취임하여 5개 팀(경영지원팀, 문화산업팀, 영상산업팀, 교육운영팀, CG

곡식에 제비와 같은 마음으로, 시민행복 친절민원실
곡식에 제비와 같은 마음으로, 시민행복 친절민원실 제주시 종합민원실 문명숙 곡식에 제비와 같다라는 우스갯 소리가 있다. 제비는 곡식을 안먹는 다는 데서 청렴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청렴에 관하여는 해마다 수많은 명언 나누기와 교육, 그리고 각 부서마다 특수시책 운영을 통해 개인과 조직모두가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다시 한주가 시작된 월요일 아침, 필자는 업무시작 전 수신한 ‘4.3을 기억하는 버스기사님의 진한 감동’이라는 시민이 올린 칭찬의 글과 이에 덧붙여 올라온 오늘의 청렴 실천단어인 정도(正道)의 뜻을 살펴보며 청렴과 친절은 결코 다르지 않음을 새삼 실감할 수 있었다. 올바른 길, 또는 정당한 도리 정도(正道). 4.3 70주년을 맞이한 지난 4.3일 버스 탑승객에게 몸소 4.3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건한 마음으로 승객을 위한 메시지와 친절을 베푼 기사의 아름다운 정(情)은 마음에 불어오는 훈훈한 봄바람과도 같았다. 청탁금지법이 시행될 때 우리 모두는 소위 주고 받는 정(情) 없어지는 것이 아니냐며 많은 걱정을 했다. 하지만 청렴에서 말하는 정이란 주고 받는 정이 아닌 서로를 신뢰하고, 서로를 아끼며 생긴 정




포토뉴스




상하이 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