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28일 오전, 소통혁신정책관 김승철, 보건복지여성국장 임태봉, 성평등정책관 이현숙, 장애인복지과장 강석봉, 김창열미술관팀장 안규식 등 3·4·5급 개방형 직위 5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임용은 지난 8월 31일, 이들 개방직에 대해공개 모집 후 서류 및 면접심사, 신원 조회 등…
제주도는 오는 10월 10일부터 대중교통 우선차로제 위반행위에 대한 단속 및 과태료 부과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자동차 관리법 제25조에 의한 자동차 운행제한을 위해 제주특별법 제432조의 권한을 이양받았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법 제432조에 의거 제주지방경찰청과 협의한 결과, 도…
지난 민선6기 원희룡 도정의 중점 추진사업 중 하나였던 카본프리 아일랜드 2030 정책, 그리고 그 중심에 섰던 전기차 천국 제주라는 명성이 조금씩 퇴색되고 있다. 제주가 전기차 보급대수와 충전인프라 등 모든 면에서 전국 최고라는 만족감에 안주하고 있는사이 막대한 예산을 앞세운 후발주자들이 어느새…
금일부터 전기차 충전기 앞에 일반차량을 주차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단속이 시작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8일, 전기차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과 과태료 부과를 골자로 하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공포했다. ※ 관련 법령 바로가기 (http…
한국교통장애인제주도협회 소속 회원들은 지난 20일, 제주에너지공사와 공동으로'전기차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과 8월 대구와 제주에서 발생한 전기차충전기 커넥터 폭발사고가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커넥터 파손과 노후화 등으로 인한 빗물유입이 원인으로 추정됨에 따라 이…
제주시가 곧 자동차 배출가스 정밀검사 지역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노후차량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환경부는 19일, 운행차 배출가스 정밀검사 지역에 화성시와 김해시, 마산시, 진해시, 청원군 등을 추가하고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들은 정밀검사 지역 시행 기준인 인구 5…
단속대상과 시행시기를 놓고 논란이 있었던 전기차 충전방해행위에 대한 단속이 오는 21일 전격 시행된다. 제주도는 오는 21일부터 전기차 충전구역에 전기차나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가 아닌 일반자동차를 주차할 경우 과태료 10만원, 전기차 충전소의 구획선을 지우거나 충전시설을 훼손한 경우에는 20만…
지난 8월 28일, 제주도청 전기차충전기에서 발생한 충전기 커넥터 파손과 관련해 제주 지역 충전기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제주에너지공사가 발 빠른 후속조치에 나섰다. 커넥터 파손이 발생한 후 제주에너지공사에서는 전기차 기술, 정책 관련 전문가들을 초빙,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전문용역기관에 원인조사…
올해 전기차 민간보급의 진행률이 97%를 기록하며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각 지자체별로 추경을 통해 전기차 민간보급 대수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가 최근 집계한 자료를 살펴보면 전국 기준 목표 대비 보조금 접수율은97%,출고율은 64%를 기록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추경을…
제주도는 17일,취업준비생과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줄 저렴한 임대조건의 청년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이란 청년들의 맞춤형 주거복지를 위해 기존주택을 매입해서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저소득 청년에게 공급하여 학업 및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