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풀을 둘러싸고 택시업계와 관련업계, 그리고 사회구성원 간 갈등이 극심한 가운데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향후 입장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9일, 카풀업계와 택시업계 간 중재를 위해 사회적대타협 기구 등을 통해 충분한 논의를 거친 후 관련 정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관…
도내 4,095가구를 대상으로 한 「2018 제주도민 일자리인식 실태조사」 결과 각 연령대별로 일자리 정책에 대한 선호도가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도가 최근 공표한「2018 제주도민 일자리인식 실태조사」는 제주도민의 취업실태와 취업희망 내용 등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일자리 미…
연일 계속되는 도로 공사와 확장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경기 부양을 위한 장기미집행 도로에 대한 건설이 추진되며 토지보상 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7일,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편입토지의 보상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올해 보상비 1,068억 원을 투입해 50개…
지난해까지 무료로 운영되던 도내 개방형 충전기에 대한 유료화 전환이 시작됐다. 도내 전기차충전기 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제주에너지공사에서는 1월중 모든 충전기에 대한 유료화 전환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처럼 순차적으로 충전기 유료화가 진행되면서 그간 사용자가 집중되던 일부 충전기에서…
제주도는 올해 전기차 정책을 보급보다는 질적인 면과 선도적 측면에서 전기차 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에 제주도는 2018년 12월말 기준 1만6천대의 전기차가 제주에서 운행되고 있어 양적성장과 함께 질적성장에 정책포인트를 둔다는 방침이다. 먼저 민간 충전서비스산업 육성, 개방…
복지를 강조하는 정부 정책기조에 따라 새해부터 장애인과 아동,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이 강화된다. 먼저 4월부터 장애인연금이 현행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늘어난다. 또한 장애인연금 지급 선정기준액이 지난해 121만원에서 122만원으로 상향된다. 저소득 어르신에 대한 기초연금도 최대 30만원으로 상…
올해 마지막 해넘이와 신년 해맞이를 기다리는 이들에게 아쉬운 소식이 전해졌다. 기상청은 금일 오후부터 해상에서 많은 구름이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입된 구름은 다음 날까지도 이어져 신년 해돋이 역시 관측이 어려울 것으로 예보됐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제주에서 새해를 준비하던 관광객과 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기부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점점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한 기업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테디베어 뮤지엄과 테디밸리 골프&리조트 등 제주 지역 관광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제이에스앤에프는 28일, 제주도청에서 교통장애인제주도협…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12월 28일 12시를 기하여 제주북부 및 동부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관계기관 및 부서에 재난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여 주도록 요청했고, 도민들에게도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도로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