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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문 회장의 ‘제주 관광지 만원에 세곳 가성비 입장권’ 브이패스 상품 출시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제주도의 인기 관광지 세곳을 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가성비 상품이 신규로 출시됐다. 통그룹 산하 브이패스(회장 권성문)는 최근 1년간 여행객들이 많이 찾은 관광지 10위권 이내의 관광지 3곳을 묶어 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제주여행만세’ 상품 판매를 개시한다.
 
‘제주여행만세’는 만원에 세곳의 인기관광지 입장권을 묶은 상품으로 하루하루 여행 시간이 소중한 제주 여행객을 위하여 단돈 만원에 인기 관광지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가성비+가심비 상품으로 평가된다.
 
상품구성을 자세히 살펴보면 낙타트래킹과 고흐사진관을 기본으로 메이즈랜드, 유리의성 등의유명 관광지를 포함하여 3곳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총 8종으로 출시된 제주여행 만세 상품은 △메이즈랜드+낙타트래킹+고흐사진관 △제주유리의성+낙타트래킹+고흐사진관 △박물관은살아있다+낙타트래킹+고흐사진관 △다이나믹메이즈+낙타트래킹+고흐사진관 △사진놀이터+낙타트래킹+고흐 사진관 △선녀와나무꾼+낙타트래킹+고흐사진관 + △일출랜드+낙타트래킹 + 고흐사진관 △점보빌리지+낙타트래킹 + 고흐사진관 등 이다.
 
또한, 해당 상품이 가심비 제품으로 평가 받는 이유중 하나인 방문시간에 제한 없이 최장 60일의 유효기간내에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관광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상품을 출시한 ‘브이패스’ (회장 권성문)는 2009년 설립됐다. 제주도관광지입장권이라는 종이쿠폰 판매를 시작으로 2011년 김포공항에 제주관광안내센터를 개설/운영하고, 같은해 9월 김해공항에도 제주관광안내센터를 운영하며 제주도 발전과 관광산업에 일조하고 있다. 2012년 5월에는 ‘모바일 상품권 즉시 발행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해 특허를 획득하고, 2012년 7월부터 모바일 상품권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지속적인 판매채널 및 제휴 관광지 확보를 통해 업계 1위를 달성하고, 고객 편의를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하며 2019년 제주관광대상 여행업무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브이패스 관계자는 "코로나 이슈로 인해 제주 방문객이 급증하며, 관광지 수효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발 맞추어 여행객의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는 가성비 상품”라며, “앞으로도 가성비+가심비를 채워 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제주관광 산업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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