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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돌문화공원, 관람객 편의 환경 조성으로 불편사항 해소 주력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관람객들의 편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2일 전통초가 보수 및 교래자연휴양림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통초가 보수는 사업비 2억3,400만원을 투자해 61동에 대한 ‘새(띠)’잇기 및 지붕서까래·평고대 등의 보수공사를 완료했다.


또한 3억7,000만원을 투입해 교래자연휴양림에 자연친화적 유아숲 학습공간을 조성하고 탐방로 정비 등의 시설 보강공사도 마쳤다.


이와 함께 돌한마을 우영팟(텃밭)에는 제주 전통초가의 아늑하고 토속적 모습과 조화를 이루는 수박, 토마토, 가지, 단호박, 참외, 상추를 비롯하여 코스모스를 파종했다.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올해 하반기 휴게소 시설 정비와 공원 내 의자를 배치해 쉼터를 조성하고 환경개선 정비공사, 사계절 꽃피는 공원조성을 통해 관람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좌재봉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관람객 불편사항 해소가 믿고 찾아오는 관광지로 만드는데 최고라는 인식아래 앞으로도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해소하는데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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