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 "김포 배회 김화식(68)씨 검은신발(노란신발끈) 착용"

 

경기남부경찰청이 김포시에서 배회하고 있는 김화식 씨를 찾아나섰다.

7일 경기남부경찰청은 김포시에서 배회중인 김화식씨(남, 68세)를 찾아나섰다.

김화식 씨는 키 170cm, 70kg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 당시 검정패딩, 검정운동화를 착용했으며 신발끈이 노란색인 게 특징이다.

실종자 목격 제보는 홈페이지나 전화(☎182)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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