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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제주현대미술관, 《허그: 부유하는 세계를 껴안다》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현대미술관은 서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제주현대미술관의 '2022 지역네트워크교류전 《허그: 부유하는 세계를 껴안다》'를 5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 전시에서는 제주와 서울, 독일의 베를린, 중국의 베이징, 미국의 로드아일랜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5인의 작가 고닥, 김상균, 추미림, 장췐, 프랭크 왕예펑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자 삶의 영역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의 사고와 감정, 욕망과 의지가 실존적 불안을 만났을 때 펼쳐지는 비합리와 판타지적 세계를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며, 제주현대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김상균의 회화작업인 <의도적 주의력 결핍> 시리즈를 선보인다.

 

제주현대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회화와 입체, 3D 애니메이션과 영상 등으로 제시된 낯설면서도 익숙한 다양한 풍경들은 하나의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계 없는 이 시대의 새로운 리얼리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비추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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