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에서는 공영관광지인 제주별빛누리공원을 찾는 관람객들이 손쉽게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자, 도내 모바일관람권 판매사업자를 상대로 판매계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지난 2012년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모바일관람권 판매 시범사업을 진행했으며, 2017년 전체 관람객의 24%에 이르는 판매실적을 거둔 바 있다. - 년도별 판매실적 : 2015년 16,626건, 2016년 18,941건, 2017년 25,196건, 2018년 16,652건 2019년 1,248건 지난해 임시휴관에 들어가면서 기존 판매계약을 해지한 상태로, 제주별빛누리공원 관리 및 운영조례가 작년말 개정됨에 따라 올해 새롭게 판매업자를 선정하여 계약 추진하는 것이다. 계약 추진은 기존 판매사업자와 제주관광협회를 비롯한 도내 모바일관람권 판매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5개업체 내외로 계약할 계획이다. 모바일관람권 판매를 통해, 관광지에서는 시설 홍보, 관람객은 할인된 가격에 관람권 구매, 관람권 판매업체에는 판매수수료 제공 등 1석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관람 및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수준 높은 공영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가는 제주별빛누리공원이 모
우당도서관(관장 김철용)에서는 2020 대한민국 독서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 독서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2020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제주시에서 개최됨에 따라 전국민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된다. 이 대회는 독서를 마라톤에 접목시켜 책 1페이지를 마라톤 2m로 환산하여 자신이 설정한 독서량을 완주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참가신청은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대회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대회 종목은 개인 부문으로는 시작코스(3km/1,500쪽), 도전코스(5km/2,500쪽), 열정코스(10km/5,000쪽)가 있으며 동아리 부문으로는 하프코스(10,000쪽), 풀코스(20,000쪽)가 마련되어 있어 자신의 목표에 맞게 신청하면 된다.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대회 기간 동안 매일 일정 분량씩 독서하면서 독서마라톤 일지에 서명, 저자명, 읽은 쪽수, 독후감상평을 기록하여 제출하면 된다. 마라톤 완주자에게는 독서마라톤 완주 인증서가 발급되며 우당도서관에서 대출할 수 있는 권수를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완주자를 대상으로 독서마라톤 일지를 심사하여 1
제주도가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한라일보사와 공동으로 ‘제27회 한라환경대상’의 주인공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한라환경대상, 한라환경실천상, 한라환경지킴이상, 한라환경 UCC 공모전 등 총 4개 분야 11개 부문으로 제주의 청정 환경보전을 위해 헌신하는 개인, 단체, 기업, 학교, 교사, 학생 등을 발굴해 시상할 예정이다. 한라환경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5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이외에도 각 부문별로 총 1천6백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다만, 공직선거법에 따라 참여자가 주로 제주도민인 경우 상장만 수여하게 된다. 응모는 개인, 단체, 기관, 기업, 교사, 학생 등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서 및 추천서, 세부공적개요 및 증빙자료를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한라일보사 경영기획전략실(750-2523)로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orca@hallailbo.co.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양식은 제주도 홈페이지 새소식에 등록된 서식을 활용하면 된다. 수상자 선정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객관적이고 심사후 선발하며, 시상식은 6월 12일 한라일보사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한라환경대상은‘94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27회를 맞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노정래)에서는 4월부터 제주시 원도심 추억 사진을 공모(부제: 당신의 추억(追憶)이 모두의 기억(記憶)이 됩니다)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개인 소장 추억 사진을 발굴해 빠르게 변화한 제주시 원도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원도심을 비롯한 근현대 생활사 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공모전의 사진은 1990년대 이전에 제주시 원도심, 즉 제주읍성 주변 일대의 현 동문로터리, 동문시장, 탑동, 산지천, 중앙로 지하상가, 칠성로, 관덕로, 무근성 주변 일대 등에서 촬영된 인물 사진이나 풍경 사진으로 누구나 출품이 가능하다. 응모 사진 수는 제한이 없으며, 방문 또는 우편 접수,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 우편 접수처: 제주시 삼성로 40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민속자연사연구과 <이메일 접수: jhpaper2351@korea.kr> 접수된 사진은 박물관 자체 심사를 거쳐 올 연말까지 제주체험관 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민속자연사연구과(☎710-7692)로 문의하면 된다. 노정래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이번에 발굴될 제주시 원도심에서 찍은 개인 사진을 통해 제주시
제주도립미술관(관장 최정주)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성인대상 교육프로그램인 시민 교양 강좌와 미술전문인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한다. 4월 운영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일정을 변경하여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 향후 코로나-19 사태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미술관 홈페이지에 공지 예정이다. 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시민 교양 강좌’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이루어지며, 상반기는 미술사가 노성두 강사의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책 다시보기 10강과 9월부터 이루어지는 하반기 프로그램은 ‘한국 근현대 미술 인물탐구’ 10강으로 구성된다. 미술 분야 전문인 배양을 통해 도내 미술 인재의 역량 강화를 위한미술전문인 양성 교육프로그램은 총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미술관 강당에서 열린다. 올해 새롭게 심화과정이 개설되어 도내 문화예술 인력 양성 및 청년 일자리 확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는 4월 14일부터 5월 8일까지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프로그램 관련 세부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http://jmoa.jeju.go.kr)를 참고하면 된다. 제주도립미술관은 2
제주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평범한 일상이 그리운 시민들을 위해 도립 제주예술단 온라인 특별공연“그래도, 봄(Spring) 봄(Look)”공연 실황을 시민들에게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우리 귀에 익숙하고 봄의 계절에 어울리는 곡들로 엄선하여 제주도립 제주예술단원의 독주와 독창 등으로 연주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4월 21일 오후 7시부터 제주시청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로 공연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현악 앙상블의 비발디 사계 중‘봄’의 연주를 시작으로 이은상 작사·김동진 작곡의 한국가곡‘목련화’, 김남조 시·김순애 곡 ‘그대 있음에’, 현제명 작사·곡 ‘희망의 나라로’등 그리움, 사랑과 희망을 주제로 하는 총 15곡의 주옥같은 음악이 독창 및 독주로 연주될 예정이며 도립 제주예술단 정인혁 지휘자의 맛깔 나는 곡 해설 또한 준비됐다. 제주시 관계자는‘미증유의 사태로 인해 팍팍한 일상 속에서 음악이 시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라 밝히며, 비록 공연장이 아닌 온라인 환경이지만 봄의 정서를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래도, 봄(Spring) 봄(L
제주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제주지역 경제를 살리고 음식점 경영난을 극복하기 위해 4월부터 제주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음식점을 지정 운영한다. 제주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제주도 상인연합회에서 발행한 상품권으로써, 동문재래시장, 수퍼마켓협동조합가맹점 등 제주지역 전통시장과 제주지역 체인본부협의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일반음식점은 제주사랑상품권 비가맹점으로 상품권을 취급하지 않았으나, 음식 요금을 제주사랑상품권으로 받고 이를 전통시장 등에서 식재료 구입에 사용하여 지역상권도 살리고 음식점의 경영난도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제주시내 음식점 식재료 구입은 업소별 거래처를 두는 방법이 일반적이나, 전통시장과 상생하는 이번 방안에 대해 지난 3월 한 달간 제주시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제주사랑상품권 취급 희망음식점 수요 조사 결과 405개소가 참여 신청하여 반색하는 분위기이다. 제주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음식점 현황은 제주시 홈페이지 (http://www.jeju.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시는 앞으로 제주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음식점을 확대 지정하여 전통시장 등 이용을 적극 권장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제주 지역경제
제주시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3개월령 이상의 반려동물(개,고양이)에 대한 광견병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행되는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사업에는 4,000마리분의 백신이 무료로 공급될 예정으로 올 한해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는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되고, 시기를 놓친 경우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접종하면 된다.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이 모두 걸릴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치사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반려동물은 예방을 위해 1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보강 접종을 받아야 한다. 접종을 원하는 시민은 반려동물과 함께 가까운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 후 시술료 5천원을 지불하면 예방접종을 할 수 있으며, 지정 동물병원이 없는 읍·면지역과 도서지역(우도․추자도 등)은 공수의사 순회접종을 통해 지원 할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많은 반려견의 백신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교통복지신문, JEJUTWN
제주도는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긍정적인 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제주도 이미지상징물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캐릭터·웹툰 편>으로 제주도 메인 캐릭터인 ‘돌이’와 ‘소리’를 활용, 다양한 상황과 감정에 어울리는 재미있고 친근한‘이모티콘’부문과 행복한 제주여행 에피소드, 세계자연유산에 빛나는 수려한 관광지, 다채로운 축제 이야기를 담은‘웹툰’부문으로 이루어진다. 제주를 사랑하고 관심 있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 작품은 분야별로 제주도지사상과 상금(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등)이 수여된다. 응모작은 6월 1일(월)부터 6월 10일(수)까지 제주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창의성, 도정정책 활용성, 완성도, 주제 관련성 등의 심사기준으로 1차 전문가 심사 후 통과된 응모작을 대상으로 2차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여 2020년 6월 26일(금)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아름다운 제주 브랜드 가치를 홍보하고 아이디어 발굴 및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한국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제주지방우정청이 후원한다. 한편, 제주도 이미지상징물 디자인은 <2019대한민국공공디자인대상&
제주도와 제주컨벤션뷰로는 글로벌 MICE 도시로서의 차별화된 매력을 부각시키기 위해 4월 23일까지 도내 MICE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유니크베뉴 및 MICE 특화 관광상품 선정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으로 세계적 추세, 최근 5년간 제주 MICE 개최 현황 및 2019 제주 MICE 고객만족도 조사를 반영한 시장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하고 있다. ※ 분석 및 조사 결과 - 시장분석 : 100명 미만의 중소형 회의 개최 수요 증가, 인센티브단 규모도 100명 이하 소규모 형태로 전환되는 추세 * 회의개최(100명미만): (‘15)27.5%→(’16)23.3%→(‘17)38.3%→(’18)56%→(‘19)40.1% ** 인센티브(50명미만): (‘15)35건→(’16)5건→(‘17)58건→(’18)42건→(‘19)38건 - 만족도조사 : 국제회의 참가시 MICE 목적 외 체류기간 0.66일(전체 4.3일) 동반자 함께 방문 비율 8.7% 수준 이번 공모는 MICE에 대한 국가별‧지자체별 치열한 경쟁속에서 제주가 MICE 개최지로서의 차별화된 장소‧콘텐츠 발굴과 함께 도내 MICE 관련 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