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도정 정책기조에 대한 도민 공감대는 높지만, 공공사업에 대한 갈등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도는 지난해 연말 두 차례에 걸쳐 소통혁신정책관 주관으로 제주도정 정책방향과 대규모 개발사업 및 생활환경 인프라 구축사업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도민여론을 확인했다고 1월 1…
제주도가 ‘민생경제 활력화’를 최우선 도정목표로 삼은 가운데, 1월 2일 제주 오일장 시무식에 이어 올해 첫 주간정책 조정회의도 현장 중심으로 진행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13일 오전, 도내 51,000여 곳의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일선에서 지원하고 있는 제주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설맞이 지역경제…
제주도가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감귤 생산을 위한 ‘명품감귤 만들기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제주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양규식)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극조생감귤 100ha 품종갱신을 실시해 고품질 감귤 안정생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극조생감귤은 도 전체 재배면…
관덕정 일대에 차 없는 거리를 운영 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 될 것으로 주민들은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는 지난해 10월 문화의 달 행사 때 관덕정 일대에 차량을 통제하고 시민들에게 광장을 제공한 결과 시민들은 차도 광장에서 자유로움과 문화 프로그램을 향유하는데 좋은 반응이 나타…
제주도는 지난해 12월 11일 정부가 발표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과 관련해 제주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적극적인 협력과 절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7단계 제도개선과제 및 제3차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등 도 단위 각종 계획에도 이를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정부는…
제주도 원희룡 지사가 제주도가 추진 중인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 도시’ 및 ‘스마트 아일랜드’ 조성 등에 대한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들과의 협력방안 모색에 나선다. 원희룡 지사는 특히 제주가 선도하고 있는 전기차 연관 산업의 육성을 위해 세계적인 전기자동차 및 배터리 제조사인 Tesla사의 프리…
제주도는 2019년 재정집행 성과를 바탕으로 2020년도 세출예산 배정계획을 확정하고 정기배정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제주도는 2020년 예산배정의 중점을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두고 투자부분(시설비, 자산취득비 등)을 상반기에 집중 배정하여 선순환경제구조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전…
제주도는 2019년 재정집행 결과, 5조 2,330억원을 집행, 정부 목표대비 0.9% 초과한 90.9% 집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집행률 86.9%을 4%p 상회하는 것으로 17개 지자체 중 최고 집행실적이며 재정 신속집행 제도가 도입된 2008년 이후 최고의 성과다. 제주도는 지난해 지역 경제 활성화…
제주도는 2일, 2020년 달라지는 8개 분야 62건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제주도는 민생경제 및 일자리 분야에서 중장년 근로자 보금자리, 청년자기계발비 지원, 전기차 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 사업 최초 시행에 나선다. 복지와 보건, 안전 분야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장애인연금 등 대…
산업통상자원부는 2019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전기차 충전요금 특례할인폭을 2020년 7월부터 단계적으로 축소, 2022년 7월 완전히 폐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행 기본요금 100%, 사용요금 50%의 할인폭이 2020년 6월말까지 유지된 후 단계적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한국전력은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