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홍보PR부터 우수기업 선정까지…언론대행사 ㈜큰획, 온라인홍보 분야 ‘큰 획’ 그어

 

[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길을 찾기 위해 창업에 도전하는 MZ세대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창업에 호기롭게 도전한 뒤 이들이 맞이하게 되는 결말은 처참한 실패 또는 화려한 성공, 둘 중 하나다. 

 

홍보대행 업계에 ‘큰 획’을 긋고자 2019년 직접 ㈜큰획을 설립한 강현구 대표는 전원 MZ세대인 구성원들의 패기와 젊은 감각,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고객사와 적극적인 상생 및 교류를 실천해 왔다. 누구든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솔루션으로 동반 성장을 일궈내며 발전한 끝에, 현재 역삼동 777번지에 넓은 사무실을 갖추고 국내 대다수 클라이언트와 협력 관계를 맺는 성과를 거두었다. 

 

고객사의 업종과 매출 규모, 목표 등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여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고객사의 요청에 언제든 응답하는 신속한 대응으로 해외 광고주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언론 홍보를 비롯해 ▲검색최적화·SEO ▲키워드∙검색 광고 ▲신문·잡지 광고 ▲검색최적화 ▲키워드광고 ▲언론사 배너광고 ▲대형커뮤니티배포 등 언론홍보PR 솔루션을 제공하기 시작해 지금은 각 산업분야의 우수기업 선정에도 관여하는 ㈜큰획은 2023년을 계기로 더욱 큰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강현구 ㈜큰획 대표는 “젊은 시각과 빠른 판단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광고주들에게 꾸준히 트렌디한 홍보 방식을 제안하고 최고의 결과물을 선보이고 싶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일궈낸 기반을 바탕으로 더 많은 분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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