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자격증연계과정 CCTV관제사 2월 훈련생 모집

 

[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하 OCU평생교육원)에서 2월 다양한 활동 분야로 진출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스마트시티 CCTV관제사자격증 훈련생을 모집한다.

 

CCTV관제사의 경우 2025년까지 10조 이상 투자될 것으로 전망되는 분야 중 하나로 스마트시티 구축 관련 일자리 15만개가 창출될 예정이다. CCTV와 ICT 결합의 지능형 CCTV가 구축되면서 빅데이터 분석과 IOT사물 인터넷 활성화 등 전문적으로 인력을 충원해 나갈 것이라 보고되고 있다.

 

이에 CCTV영상 보안 관련 업무에 종사하고 계시거나 지자체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분야로 떠 오른다. 취업활동을 목적으로도 취득할 수 있으며 아파트 경비실, 관제요원 등 노후대비를 위해 찾는 중장년층도 찾는 추세다.

 

19세 이상 고졸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자격증으로, 교육원 내에선 CCTV 통합관제센터 정보보호에 관한 교육과 함께 설치 및 운영가이드, 현황과 조직 구성, 기능, 역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총 훈련기간은 개강일을 기준으로 4주 동안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총 31시간이다.

 

수강료의 경우 사업주위탁훈련과 내일배움카드 그리고 일반과정으로 진행되며 국비지원을 받고자 한다면 2가지 제도를 살펴보길 바란다. 

 

내일배움카드의 경우에는 훈련비의 약 75%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사업주 위탁 훈련의 경우 대기업은 80%, 우선기업은 90%까지 지원받아 시작해 볼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평소 CCTV 영상 보안 관련 업무에 종사하고 있거나 지자체 통합관제센테에서 근무하고 있던 사람들이라면 좀 더 높은 역량을 쌓아 스펙을 높여볼 수 있는 기회다. 유사 관제센터 요원 및 근무를 희망했던 사람들 또한 해당 교육을 통해 시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본 과정에 대한 교육 내용과 일정, 신청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대표번호 및 카카오톡을 통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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