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교육부 정식 평가 인정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2023년 1학기 4차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개강일은 2월 16일(목)이며, 수강 신청은 개강일 하루 전인 2월 15일(수) 자정까지 가능하다.
사회복지사는 다른 사람의 욕구와 행동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는 문제해결 능력과 협상,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이외에도 인간 존중 및 사회정의에 대한 사명 의식, 봉사 정신이 필요하며 협동심과 배려 및 의사소통 능력이 있어야 한다.
최근에는 폭넓은 취업 분야와 의무 배치 채용 증가로 인해 인기를 얻고 있다. 정부에서도 사회복지 인력의 실무 역량에 의존하는 통합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사회복지 분야는 계속해서 세밀화되고 전문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인기를 끌고 있다. 1급과 2급으로 나뉘는데 2급은 전공에 상관없이 전문 학사 이상의 학력을 갖추고 있다면 누구나 17과목 이수하여 취득할 수 있다. 반면 1급은 국가시험으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한 자가 응시할 수 있으며 최종학력이 전문 학사인 학습자라면 1년 이상의 현장 경력이 있어야 취득할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의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이론의 경우 비대면 온라인 수강으로 오프라인 출석 없이 이수할 수 있다. 별도의 학습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개별 스케줄에 따라 수강할 수 있다.
관계자는 "다년간 사회복지 교육을 지속해온 전문 교수진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하게 되며 온라인 강의가 서툴고 어렵다면 원격 지원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다"라며, "2020개정안 대비 1:1 전문 학습 플래너의 컨설팅을 받아볼 수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실습은 본교에서 이루어지는데,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노하우부터 교육, 행동 양식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제공된다. 단, 선수과목을 모두 이수한 수강생만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교육 방안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자격증 교육과 함께 특별 장학 제도도 마련하여 수강생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일반적인 성적 장학금부터 보훈, 면학, 제대군인, 장애인 등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그에 따른 혜택을 선택하여 받아볼 수 있다.
이번 1학기 4차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이나 대표번호를 통한 문의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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