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대전지사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Valentine Day)를 맞아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노블레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 대전지사에 가입한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 8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20대 후반부터 40대 중반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다.
위 조사에서 ‘발렌타인데이에 제일 선호하는 데이트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27%가 ‘호캉스 데이트’, 22%가 ‘집콕 데이트’라 답하며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면서 호캉스를 포함한 홈파티 등 프라이빗 한 데이트가 활발해진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예상된다.
뒤를 이어 ‘‘분위기 좋은 맛집 데이트’(19%)’, ‘근교 드라이브(12%), ‘영화, 공연 등 문화생활(9%)’ 등 순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결과를 살펴보면 최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인해 야외 데이트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대전 결정사 퍼플스가 확인한 내용에 따르면 2535 싱글 남녀의 경우 발렌타인데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65%가 ’꼭 챙겨야 한다’고 답하여 3545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연령이 높을수록 발렌타인데이 기념일을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된다’라 답하는 비율이 높았다.
노블레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 대전지사의 결혼 전문가는 “3545 연령층의 경우 발렌타인데이는 꼭 챙겨야 하는 기념일의 의미보다는 사랑하는 이와 함께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좋아하는 이성의 연령과 취향에 맞게 발렌타인데이 데이트를 계획할 것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2001년 청담동 본사 설립을 시작으로 대전지사를 포함하여 수원,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적인 상류층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수많은 성혼 커플을 탄생시켜오고 있다.
또한 오는 2월 25일 청담동 소재 와인바에서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 총 24명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VIP 미팅 파티를 개최하여 전문직, 재력가, 유학파 등 신원인증을 마친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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