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원 바른자세 자세교정을 위한 다리묶기용 다리벨트 출시

 

[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건강관리용품 제조 업체 쉬즈원(대표자: 김은경)은 착용이 간편하며 크기 조절이 가능한 쉬즈원 다리벨트를 출시했다.

 

쉬즈원 다리벨트는 다리를 모아주어 자세를 바르게 도와주는 제품으로, 습관적으로 벌어지는 다리를 올바른 자세로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리 꼬는 습관을 갖고 있거나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학생, 사무직 회사원들은 자세가 구부정해지면서 허리와 다리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자세를 고쳐 앉거나 스트레칭하며 일시적으로 해소가 가능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좋지 않은 습관은 만성적인 통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때문에 다리를 모아주어 자세를 바르게 도와주는 제품인 쉬즈원 다리벨트는 컴퓨터 사용과 서류 작업이 많은 디자이너, 회계직, 사무직, 개발자(프로그래머), 전문직 등에 수요가 높다.

 

쉬즈원 다리벨트는 길이 95cm에 폭 5cm의 긴 밴드 형태이며 청색 계통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보관이 쉬워 휴대성이 뛰어나다. 간단히 가방 또는 주머니에 넣어 휴대가 가능하며 학교, 사무실, 지하철, 기차 등 어디서나 착용할 수 있다.

 

 

김은경 쉬즈원 대표이사는 “20년 넘게 직장인으로 살아오며 느낀 불편함에서 쉬즈원이 시작됐다”라면서 “쉬즈원은 앞으로도 많은 직장인의 건강지킴이로서, 고객님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는 조력자의 마음으로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20년 동안 앉아서 업무를 하면서 엉덩이와 다리가 불편할 때가 있어 다리 벨트를 개발하게 됐고, 직장인들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구현하기 위해 여러 차례 연구와 개발을 거듭했다”면서 “8시간 이상 앉아서 생활하는 시대에 뻐근한 허리와 다리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이 많아 다리 벨트에 대한 수요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간단해지게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쉬즈원은 2004년에 설립된 건강용품 전문업체다. 17년간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라인의 건강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노하우와 디자인 및 기술 능력 구축을 통해 지속해 건강용품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