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하우스 제주지사, '역대급 복합불황, 가계살리기 경매세미나’ 교육생 모집

 

[제주교통복지신문 박상현 기자] 글로벌 고금리와 경제 한파로 새해에는 반값 경매물건들이 상당히 많이 나올 전망으로, 부동산종합서비스 국토부 우수인증기업인 스마트하우스 제주지사는 ‘경매야 한판붙자’의 저자(진성효)와 함께 ‘역대급 불황 가계살리기 경매세미나’를 개설하고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오는 2월 21일(화) 18시 30분 연북로 노형동에 위치한 에이플러스에셋 제주사업단에서 공개 강의를 시작으로 4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특별강좌가 진행된다. 수강 예약은 좌석 관계로 제주부동산닷컴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접수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지난 외환위기와 금융위기에는 부동산 종류에 상관없이 반값 경매물건들이 홍수처럼 시장에 쏟아져 나온 적이 있었다. 당시 반값 경매를 투자한 사람들은 10년 먹거리를 준비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는 사실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라며, 이번 경매세미나를 통해 불황에 가계를 살리고 부자의 꿈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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