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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등신 절대 미녀' 전소미, 이제 웃는다 '부활의 날개짓' 본격화...일각 "전 소속사 후회할 것"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전소미에 대한 가요계의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전소미가 최근 정상급 프로듀서 테디와 손잡고 자이언티가 소속된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 출발을 알렸기 때문. 전소미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전소미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24일 "아티스트로서 재능이 입증되고 잠재력이 무한한 전소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시도와 활동으로 최정상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소미의 가급적 빠른 데뷔를 위해 걸그룹 멤버 또는 연습생 보다는 솔로 가수로 데뷔할 확률이 가장 높다고 전했다. 전소미는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고 최종 1위에 오르며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한 바 있다.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후에도 각종 예능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왔다. 전소미 근황을 접한 팬들은 “역대급 스타의 탄생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전소미 버린 전 소속사는 땅을 치고 후회할 것” 등의 반응이다. 전소미 이미지 = 엠넷 방송 캡처

원 지사, 민생안정 위해 문대림 전 후보와 손잡는다 원희룡 지사는 26일, 기자실을 방문해 예멘 난민 사태 등 도정 현안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원 지사는 행정시장 문제와 조직개편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앞으로의 협치를 위해 문대림 전 민주당 도지사 후보 측과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원 지사는 최근 문 후보 측과 비공식 만남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문 후보에게 민주당 및 중앙정부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부탁했으며, 문 후보 측은 이에 적극적인 수용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서로 간의 고소고발 등 분쟁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풀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선거에서 도지사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한 두 후보 간 협력이 이루어질 경우민선 7기 제주도정의 앞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최근 가장 큰 이슈인 예멘 난민 사태에 대해서는 "제주도가 모든 책임을 질 수 없는 상황이므로, 정부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있다"며, "난민 정책에 대해서는 오는 28일, 시도지사 당선자 만남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1차적인 지원을 요청한 후 다시 자세히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예멘 난민 사태로 인해 제주도민들이

제주도, 제주 수산물 가치제고와 소비촉진을 위한 협약이 체결
제주특별자치도는 청정 제주 수산물의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PB상품 제작, 제주 수산물 홍보 등 제주 수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한 제주도와 기업 간의 상생 협력을 위해 대명그룹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원희룡 도지사와 김계호 성산포수협 조합장, 김미자 서귀포수협 조합장, 김시준 한림수협 조합장, 이미남 모슬포수협 조합장, 김석영 제주특별자치도 수산물가공유통협회 회장, 박흥석 대명그룹 총괄사장, 유용희 ㈜대명코퍼레이션 대표, 이택상 ㈜대명레저산업 개발사업본부장 등 제주도와 대명그룹의 수산물 가공업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제주 수산물의 홍보 및 판로확대 지원을 통해 제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 및 정보교류를 도모하는 내용을 명시했으며 지역 수산 가공업체의 수산 제품 개발 및 판매 지원에 대한 사항을 포함했다. 앞으로 업무협약 내용의 효율적 추진과 상호협의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와 대명그룹 관계자, 가공유통업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원희룡 지사는 “대명그룹이 레저 산업의 전국 네트워크 경험을 살려서 제주의 식자재들을 활용한 식품, 상품들을 개발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