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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데 덮친 경기에 "4차원 경기 여기? 장현수 몸부림? "혼란은 국민 몫"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장현수의 투혼에 가까운 경기는 4차원 경기? '월드컵 선수' 장현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우면서 온라인은 장 선수를 바라보는 다양한 의견글이 개진되고 있다. 24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장현수 때문에 오늘 밤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다, 이런 선수가 국가대표라니’라며 조별예선 2차전 경기를 바라보는 팬들의 다양한 의견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고, 이에 대한 비난성 가득한 댓글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비판의 핵심은 장현수가 이번 월드컵의 에이스냐, 아니면 월드컵을 망치는 핵심 요소냐는 것. 정답은 후자에 가깝다. 이 때문에 장현수 기용의 손을 계속 들어주는 신태용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도 속속 감지되고 있다. 한 누리꾼은 “현지에서 응원하시는 문재인 대통령님께 죄송하고 민망할 따름”이라며 이날 경기에 대한 냉소와 조롱을 보냈다. 장 선수가 나름대로 파이팅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반칙왕’ 소리를 들으며 인스타그램 등에서 키워드로 등극했다. 한 시민은 “슈팅도 하기 전에 미리 태클을 거는 장면에서 할 말을 잃었다”라며 “장현수가 오늘 실점의 진짜 원인”이라고 비판했다. 장현수 뿐 아니라 다른


제주도, 제주 수산물 가치제고와 소비촉진을 위한 협약이 체결
제주특별자치도는 청정 제주 수산물의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PB상품 제작, 제주 수산물 홍보 등 제주 수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한 제주도와 기업 간의 상생 협력을 위해 대명그룹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원희룡 도지사와 김계호 성산포수협 조합장, 김미자 서귀포수협 조합장, 김시준 한림수협 조합장, 이미남 모슬포수협 조합장, 김석영 제주특별자치도 수산물가공유통협회 회장, 박흥석 대명그룹 총괄사장, 유용희 ㈜대명코퍼레이션 대표, 이택상 ㈜대명레저산업 개발사업본부장 등 제주도와 대명그룹의 수산물 가공업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제주 수산물의 홍보 및 판로확대 지원을 통해 제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 및 정보교류를 도모하는 내용을 명시했으며 지역 수산 가공업체의 수산 제품 개발 및 판매 지원에 대한 사항을 포함했다. 앞으로 업무협약 내용의 효율적 추진과 상호협의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와 대명그룹 관계자, 가공유통업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원희룡 지사는 “대명그룹이 레저 산업의 전국 네트워크 경험을 살려서 제주의 식자재들을 활용한 식품, 상품들을 개발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