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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인 확진자 접촉 직원 '음성', 아직 안심할 수 없어

  • 이영섭 기자 gian55@naver.com
  • 등록 2020.02.05 11:59:28

제주도는 지난 4일 밤, 중국인 관광객 확진자와 접촉한 도내 호텔 직원이 발열증상을 보임에 따라 긴급 검사를 실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제주도는 중국인 확진자와 관련해 집중관찰대상자로 선정된 총 14명(자가격리 11명, 능동감시 3명)에 대해서는 잠복기의 최대 완료시점인 오는 7일까지 지속·관리할 계획이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또한 제주도는 추가 접촉자 확인을 위해 중국인 확진자의 동선을 CCTV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한 결과 1월 25일 출국 시 제주 공항에 마스크를 착용 후 공항 검색대를 통과했으며, 이미 2월 1일 자가격리 조치중인 2명을 제외하고 추가적인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2월 5일 9시 기준 제주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26명으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제주도는 공항과 함께 제주도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는 항만 안전을 사수하기 위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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