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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섭 기자'의 전체기사




김현중 박수부대 있나? 시청자들 사이에 갑론을박 역대급...일각 "부끄러운 단어부터 떠올라"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김현중 지원부대 혹은 박수부대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 포털사이트 댓글에 올라오는 대중이 묻는 공통된 질문이다. 김현중은 당초 예상과 달리 ‘빠르게’ 컴백했다. 각종 블로그 등에 올라온 차마 부끄러워 글로 표현조차 하기 어려운 단어들의 연속성, 그리고 그 연속성 하면 떠오르는 배우 김현중. 그가 화려하게 컴백했다. 드라마로 말이다. 김현중을 캐스팅한 감독, 피디, 작가 등에 대한 의문부호가 커지는 이유다. 김현중과 같이 출연하는 배우들도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 ‘도매급’으로 비판을 먹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김현중을 이해한다는 분위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현중과 같은 특급 연예인이면 뭐 억울하게 그런 일을 당할 수도 있는거지?”라는 생각을 혹시 드라마 관계자들도 갖고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하다는 질타가 sns에 확산되고 있다. 김현중이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통해 핫이슈 메이커로 떠올랐다. 여성 시청자들과 김현중 팬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이 복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사실상 만들어진 대한민국에서 김현중 복귀는 어느 정도 예상된 일이지만, 너무나 빨리 대중 앞에 당당히

원 지사, 민생안정 위해 문대림 전 후보와 손잡는다 원희룡 지사는 26일, 기자실을 방문해 예멘 난민 사태 등 도정 현안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원 지사는 행정시장 문제와 조직개편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앞으로의 협치를 위해 문대림 전 민주당 도지사 후보 측과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원 지사는 최근 문 후보 측과 비공식 만남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문 후보에게 민주당 및 중앙정부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부탁했으며, 문 후보 측은 이에 적극적인 수용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서로 간의 고소고발 등 분쟁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풀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선거에서 도지사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한 두 후보 간 협력이 이루어질 경우민선 7기 제주도정의 앞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최근 가장 큰 이슈인 예멘 난민 사태에 대해서는 "제주도가 모든 책임을 질 수 없는 상황이므로, 정부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있다"며, "난민 정책에 대해서는 오는 28일, 시도지사 당선자 만남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1차적인 지원을 요청한 후 다시 자세히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예멘 난민 사태로 인해 제주도민들이

제주도, 제주 수산물 가치제고와 소비촉진을 위한 협약이 체결
제주특별자치도는 청정 제주 수산물의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PB상품 제작, 제주 수산물 홍보 등 제주 수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한 제주도와 기업 간의 상생 협력을 위해 대명그룹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원희룡 도지사와 김계호 성산포수협 조합장, 김미자 서귀포수협 조합장, 김시준 한림수협 조합장, 이미남 모슬포수협 조합장, 김석영 제주특별자치도 수산물가공유통협회 회장, 박흥석 대명그룹 총괄사장, 유용희 ㈜대명코퍼레이션 대표, 이택상 ㈜대명레저산업 개발사업본부장 등 제주도와 대명그룹의 수산물 가공업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제주 수산물의 홍보 및 판로확대 지원을 통해 제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 및 정보교류를 도모하는 내용을 명시했으며 지역 수산 가공업체의 수산 제품 개발 및 판매 지원에 대한 사항을 포함했다. 앞으로 업무협약 내용의 효율적 추진과 상호협의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와 대명그룹 관계자, 가공유통업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원희룡 지사는 “대명그룹이 레저 산업의 전국 네트워크 경험을 살려서 제주의 식자재들을 활용한 식품, 상품들을 개발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