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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원, 2021년 기획공연 프로그램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부재호)은 「2021년 기획공연 프로그램」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획공연 프로그램은 도내·외 예술단체의 창작 의욕을 고치하고 제주 공연예술 문화 활성화에 기여 하고자 추진되는 것이다. 올해는 지역 예술단체와 함께 하는 「기획공연 프로그램」, 「함께하는 뜨락마당 페스티벌」, 「뜨락마당 연극 페스티벌」의 3가지 부분으로 문화예술단체의 프로그램을 모집할 계획이다. 무대공연이 가능한 모든 장르의 프로그램에 열려 있는 「기획공연 프로그램」의 응모는 도내에서 활동하는 도내단체가 제안하는 것으로 한정해 모집한다. 야외놀이마당을 활용한 「뜨락마당 연극 페스티벌」은 도내·외 연극단체 중 야외연극 콘텐츠를 가진 단체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함께하는 뜨락마당 페스티벌」은 모든 장르의 예술단체가 참여 가능하며 야외공연이 가능한 도내·외 단체에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메일(cht7643@korea.kr)을 통해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다음 달 서류심사를 거친 후 올해의 기획공연 프로그램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부재호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 「2021년 기획공연 프로그램」 모집을 통해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도

제주도, 노사관계 안정화 위해 노‧사‧민‧정 머리 맞댄다 제주특별자치도 노사민정협의회는 코로나 시대 제주지역 노사관계 안정화 및 제주 고용 현안 해결을 위해 ‘노‧사‧민‧정'이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다. 제주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5개 사업이 선정돼 총 5,600만원(국비 2,800만원, 도비 2,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와 사용자, 주민대표 지방고용노동관서가 상호 협력해 일자리창출 및 노사 상생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심의·자문하는 사회적 기구이다. 제주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사‧민‧정이 한자리에서 노사관계 안정화 및 고용노동 현안을 위한 정기적인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생활임금 민간 확산을 위한 인식조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노‧사‧민‧정 대화의 장에서는 노동단체 및 경영자 단체 간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고용안정, 작업환경 개선 등의 방안을 모색하고, 이동노동자 등 특수형태고용 종사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 보호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추진 중인 ‘생활임금 민간 확산을 위한 경영주 인식조사 용역’을 통해 민간 기업에서도 생활임금의 도입을 위한 장려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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