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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무역협회, 지난해 베이징시내 첫 매장을 오픈한 브랜드 무려 900개 달해

  • 김대훈 기자 dh@jejutwn.com
  • 등록 2022.01.20 12:45:14

 

 

[제주교통복지신문 김대훈 기자] 베이징시는 국제소비중심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1년 베이징시에 첫 매장을 오픈한 브랜드가 901개에 달했고 6개 신소비 브랜드의 인큐베이팅 시범단지가 운영을 개시했다.


베이징시의 왕푸징(王府井) 등 22개의 전통 상권과 창안백화점(长安商场) 등이 '한 점포 한 정책(一店一策)'에 힘입어 리모델링을 진행했고 왕푸징 보행가는 국가급 시범 보행가로 선정됐다.


'한 점포 한 정책'이란 베이징시에서 2019년 하반기부터 추진해온 일정 규모를 갖춘 쇼핑센터, 백화점, 전문매장에 대한 리모델링 지원 사업이다.


현재 베이징시는 주민들의 편리를 도모하는 상업점포 9만 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백만명 당 프랜차이즈 편의점(슈퍼) 보유량이 2020년 282개에서 현재 310개로 증가했다.


[출처 : 인민일보 해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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