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루쏘소는 본격적인 가을 시즌이 시작된 만큼 쌀쌀한 날씨에 알맞은 따뜻한 소재의 플란넬 수트와 울캐시미어 코트를 최대 43%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플란넬은 가볍고 부드러우며 표면을 기모 처리한 원단으로 방한과 방풍에 뛰어나 가을겨울 시즌에 활용하기 좋은 원단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루쏘소는 총 24종의 세루티 플란넬 원단을 엄선했다. 체크, 스트라이프, 솔리드 등 다양한 조직감과 컬러감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즈니스 룩부터 캐주얼한 데일리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신축성이 뛰어난 울과 가볍고 부드러운 캐시미어가 혼방된 울캐시미어는 보온성이 뛰어나며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본 프로모션을 통해 스테디셀러인 4종 (카멜, 다크 그레이, 다크 네이비, 블랙) 원단으로 개인별 맞춤 핏과 디자인으로 제작돼 제공된다.
소비자들은 이번 2021 A/W 루쏘소 워밍업 페스티벌을 통해서 최대 43% 할인된 플란넬 수트와 최대 31% 할인된 가격의 울캐시미어 코트를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의 고급 원단으로 이번 가을 겨울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언제나 프리미엄 맞춤 상품을 거품 없는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제조부터 유통, 판매까지 직접 수행하는 맞춤정장 브랜드로서 수준 높은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지속해서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워밍업 페스티벌 외에도 10월 한정 영국 ‘홀랜드앤쉐리’ 원단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스포트라이트 딜(Premium Spotlight Deals) 프로모션과 이태리 ‘구아벨로’, 영국 ‘알프레드 브라운’ 원단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스포트라이트 딜(Spotlight Deals)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한편 루쏘소는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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