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미스터트롯 스타' 이찬원을 향한 콘서트 열기가 뜨겁다. 유튜브 채널 '권영찬 행복TV'에 따르면 오는 10월 23일과 24일 펼쳐질 이찬원의 첫 번째 콘서트 'Chan's Time'이 27일 낮 예매를 오픈하자마자 10여초만에 전석 매진됐다.
이번 'Chan's Time'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누리꾼들은 "내일은 꼭 됐으면 좋겠다", "한숨만 나온다", "10초가 아니라 1초만에 못했어요", "찬또를 꼭 보고 싶어요", "진짜 꼭 가고 싶은데" 등의 반응을 남기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이찬원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3위를 기록했다. 이후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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