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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 오피스텔 청량리역 ‘렉스프라임’ 분양 진행

김도형 기자 기자  2021.09.17 11: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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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청량리역 인근에 있는 ‘렉스프라임’ 오피스텔이 다양한 호재를 품고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렉스프라임은 전 세대가 복층으로 구성돼 높은 희소성을 가지고 있는데,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과 1~3인 가구의 생활 편의성을 위한 수납에 특화된 하이앤드 주거상품으로 오피스텔의 장점을 극대화했으며, 복층의 단점을 보완한 2중 PVC 창호 시스템으로 단열과 방음효과를 더욱 높였다.

 

건물 내에는 총 오피스텔 287실, 근린생활시설 48실로 마련되며 지상 20층, 지하 2층, 주차 대수 총 156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 시설이 조성된다. 

 

지리적 이점으로는 접근성과 다양한 편의성을 엿볼 수 있는데, 거주인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생활 시설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상업시설이 도보권에 있으며, 청량리 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등으로 쉽게 접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교통 면에서도 교통의 허브라는 평을 받고 있는데, 청량리역 환승센터가 인접하여 60여 개의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차량으로는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로 편리하게 진·출입이 용이하다. 또한, 지난해 2월에 서울시에서 발표한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으로 인해 추진 중인 강북 횡단선, 면목선이 계획되어 있다.

이외에도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등의 대학교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청량리 뉴타운 개발로 인해 약 1만 8천여 세대 미니 신도시급의 개발이 예정되어 있으며, 청량리 인근 홍릉에 약 4천7백여 개의 일자리가 들어설 수 있는 바이오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렉스프라임 관계자는 “현재 전농588~배봉로~답십리길 방면으로 연결 고가도로 추진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총 443억 원을 들여 추진되며, 전농 답십리 뉴타운 및 청량리 일대 차량과 보행자 등의 접근경로를 다양화해 주민 교통편의를 높여주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착공해 오는 12월 개통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