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음식물처리기 및 분쇄기 이용 과정에서 가장 고민되는 점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고장이나 미생물 사멸 등의 어려움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평일 낮 시간대에만 사후 지원이 가능한 경우가 많아 고객 입장에서는 애로 사항이 많다.
이에 지엘 음식물처리기를 취급하고 있는 어썸스퀘어가 업계에서는 드물게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고객센터를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24시간 대응이 가능한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데다 미생물 관련 교육을 이수한 상담원이 응대하고 있어 전문성 또한 확보됐다는 평가다.
업체 관계자는 “음식물처리기 특성상 부모님에게 선물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용법을 숙지하지 못해 애를 먹는 고객을 자주 접하게 된다”며 “이때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언제든 자세한 사용법과 관련해 30분이면 충분히 습득할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제품 자체적으로도 이용을 간편화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원터치 방식으로 작동 가능하며, 미생물제제와 물을 함께 부어주기만 하면 별도의 배양 없이도 다음날이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음식물분쇄기 등과 달리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어 주방 한 쪽에 자리 잡아두고 전원만 연결하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는 점 또한 장점이다.
이용 과정에서 미생물이 이상적으로 분해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전 구매고객에게 어썸케어키트가 제공되는 만큼, 더욱 최적의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어썸스퀘어 지엘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5종의 특별 사은품과 5가지 추가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 문의 및 온라인 공식 판매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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