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 날씨와 함께 민족 대명절 추석도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코로나 거리두기 4단계 연장으로 많은 인원의 가족 모임은 불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로 인해 시간적 여유가 생긴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를 비롯하여 자녀의 결혼이 고민인 부모들까지 결혼중개업체로 모이고 있다.
이에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상담 문의 증가에 따라 추석 당일을 포함한 연휴에도 정상 영업을 실시하고, 푸짐한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퍼플스 관계자는 “명절에는 인기 있는 커플매니저들의 예약 상담이 빠르게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커플매니저의 역량에 따라 성혼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유명한 성혼전문가들은 한 달 전부터 예약이 시작되곤 한다” 고 말하며, “가능하다면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미리 문의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퍼플스는 지난 2001년 상류층을 타깃으로 설립된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로, 초혼과 이혼 후 재혼을 원하는 재혼정보회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서울 청담동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수원, 부산, 대전지사 등을 운영하여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 회원과 정재계, 명문가, 유학파 등의 회원들이 결혼·재혼을 위한 중매 결혼 맞선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