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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즈 스터디카페, 코로나 방역 소독 시스템 K-VIZERO 서비스 진행

김도형 기자 기자  2021.08.27 13: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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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멘토즈 프리미엄 스터디카페(이하 '멘토즈')가 지역 사회에서 코로나에 대응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무인 스터디카페는 이용자들이 대부분 혼자 이용하여 대화가 없고, 칸막이가 설치된 좌석을 이용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위험성이 적다. 또 코로나바이러스로 비대면 수업, 재택근무 등이 늘어나며 공부, 업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 이용자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멘토즈는 전국에 100여 개의 지점을 둔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로, 본사와 지점의 지속적인 소통과 관제 시스템으로 관심이 높다. 

 

지점을 운영하는 가맹점으로서는 변화하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의 변화로 인해 운영 시간, 방법 등에 혼란이 많다. 이러한 지점의 고충을 본사에서 알고 전국의 지자체에 확인한 후 지역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운영 지침을 전국 지점에 전달하고 있다.

 

환기, 출입 관리, 음식 섭취 등에 대한 매뉴얼을 지점에 전달하고, 변경된 방침이 있으면 고객에 안내할 수 있도록 SNS 카드 뉴스, 인쇄용 안내문, 안내 문자 메시지 등을 작성해 전체 고객에게 안내해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 확진자가 방문 시 대처 매뉴얼도 사전이 준비하여, CCTV 영상 확보를 통한 보건소 전달, 회원 출입 기록 확인, 회원에 공지 및 이용권 연장 등에 대해 미리 준비하고 있다.

 

또 멘토즈는 KT 서비스와 제휴를 맺고, 방역 소독 시스템인 K-VIZERO 서비스를 빠른 시간에 저렴한 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점에 제공하고 있다. 

 

많은 스터디카페에서 지문을 통한 출입 확인 시스템을 활용 중인데, 멘토즈는 QR코드를 활용해 간접 접촉을 줄여 코로나 시대에도 안전한 지점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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