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은 결혼적령기 회원들의 높은 매칭 만족도를 기록하며 중매 결혼 서비스를 실현해 온 결과 전국지사의 가입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업체 측은 “유독 더웠던 여름의 더위가 한풀 꺾이자 바쁜 일상 속에 결혼정보업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직장인들의 가입 및 문의가 대폭 상승했다. 자녀 결혼이 고민인 부모들의 상담도 늘었다”며, “재혼 상담을 원하는 돌싱남녀를 포함하여 특히 올해는 남성 가입자의 비율이 더욱 높아졌다”고 전했다.
디노블은 지난 2004년 출범했으며 대한민국 대표 노블레스 결혼정보업체로서 철저한 신원인증을 바탕으로 학력, 취미, 직업 등을 모두 고려한 이상형과의 맞선을 주선하고 진행 과정 비공개 진행 및 안심 번호 사용 등 고객의 사생활 보안을 최우선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디노블은 17년 동안 이어온 중매맞선 서비스를 청담동 서울 본사를 비롯하여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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