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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즈 스터디카페, 본사 CS 직원 확충으로 무인 창업 시스템 구축

이주원 기자 기자  2021.08.24 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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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이주원 기자] ㈜공간 몬스터(대표 김지수)에서 운영 중인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 ‘멘토즈 스터디카페’가 본사의 관제 시스템 도입으로 진정한 무인 창업 시스템 구축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는 이용권 결제, 시설 관리 등을 위해 관리자가 상주해야 했으나, 지금은 키오스크를 통한 결제, 출입 시스템을 활용해 무인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그리고 진짜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고객 CS 해결이 필수다. 이용권 결제, 냉·난방 시설 조절과 같이 스터디카페를 운영하면서 고객들의 불편사항이 나오기 마련인데, 멘토즈 스터디카페는 본사에서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본사 CS팀에서 지점에서 발생하는 90% 이상의 CS를 카카오톡, 전화, SNS DM 등을 통해서 직접 처리하고 있다. 이 때문에 가맹점 점주가 처리해야 하는 CS가 현격히 줄어들어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또 본사는 지점 담당 관리 인력을 편성해 가맹점의 점주님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인테리어에 발생하는 각종 보수, 마케팅 활동 등을 본사에서 지원하여 창업이 처음인 사람도 스터디카페를 쉽게 운영할 수 있다.

 

고객 CS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멘토즈 운영팀의 정혜림 팀장은 “지점을 대신해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을 최대한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CS 인원을 늘리고 있다”며 “이러한 멘토즈 관제 시스템으로 창업을 처음 하는 초보, 청년 창업자나 다른 일을 하며 투잡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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