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주원 기자]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이 부산과 영남지역민들을 위한 맞춤형 결혼정보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엔노블이 제공 중인 결혼정보서비스는 부산, 영남지역에 거주 중인 전문직, 엘리트, 노블레스 회원의 성혼을 돕기 위해 도입됐다. 이용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만남을 주선하기 위해 다양한 결혼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실제 회원과 프로필상의 내용이 다를 경우 보상을 제공하는 프로필 안심제를 시행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우수한 커플매니저들을 다수 포진 시켜 철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이용 만족도 개선을 위해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교육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매니저 확충도 하고 있다.
황미혜 엔노블 전무는 “엔노블의 부산 직영사는 올해로 9년 차를 맞이한 곳으로 지난 9년간 운영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부산, 영남지역의 회원들이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로 이용객에게 보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영남지역민과 부산에 거주 중인 이들의 성혼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엔노블은 지난 2018년 대한민국 모범기업인대상 결혼정보부문 대상인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및 2019년 대한민국 나눔대상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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