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로비바는 수면환경에 따른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로비바는 스위스 프리미엄 매트리스로 대량 생산방식을 지양하는 등 소량 생산 방식과 퀄리티를 우선 여기며 9대에 걸쳐 외부 자본의 유입을 허락하지 않은 독립적인 기업으로 오로지 고품질의 매트리스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남녀 연령 구분에 따른 신체질량지수 BMI(Body Mass Index)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신체 체형에 맞는 제품을 설계함으로 연령대, 신체조건 외에도 수면 컨디션에 따른 밀도 등 맞춤형 매트리스를 설계할 수 있는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274년의 역사와 현대 과학의 결합이라는 로비바(roviva)가 오는 25일 국내 런칭을 앞두고 있다”면서 “수 세기에 걸쳐 입증된 적합하고 지속 가능한 고품질의 환경친화적 소재를 사용했으며 능동적인 공기 순환 설계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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