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주원 기자] 교육부에서 정식 평가 인정을 받은 학점은행제 기관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하 OCU 평생교육원)에서는 2021년 2학기 3차 과정으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교육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오는 18일까지 수강생일 모집하며 내달 19일 개강한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때 학점은행제 제도를 통한 학점 이수가 가능하다. 때문에 취준생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재직자, 워킹맘,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층들도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고졸 학력부터 전문대졸 학력을 가진 수강생들도 학위와 학점을 안전하게 취득할 수 있다.
학점은행제제도를 통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학점 이수에 관해서는 한 학기 통합 24학점이며, 한 학년도 통합은 42학점까지 수강이 가능하다. OCU 평생교육원에서는 해당 과정에 대해 수준 높은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는데, 따로 학습플래너를 통해서도 자신의 교육 계획과 전략을 알아볼 수 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교육은 이론과 실습수업이 진행된다. 이론의 경우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통해 진행된다. 또한,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 중심의 교육과 PC 및 스마트폰을 사용한 수강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적은 편이다.
또한 온라인 강의가 서툰 수강생들은 원격지원서비스를 신청해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OCU 평생교육원의 학습자가 수강생과 화면을 공유하여 함께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기 때문에 빠짐없는 이론 강의를 들어볼 수 있다.
실습의 경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시간제 수업으로 진행된다. 다년간의 노하우를 가진 전문 교수진이 직접 특화된 과정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아볼 수 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나타날 수 있는 여러 상황과 그에 대한 대처 방법, 관리 등의 노하우까지 배워볼 수 있는 기회이다.
OCU 평생교육원은 지난 2007년 설립 이후로 교육 패러다임에 맞춘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많은 학생이 거쳐 간 곳이다. 자신의 스펙이 중요해진 시대에 사회복지사 2급과 같은 개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자격증은 학생부터 중·장년층에게까지 인기가 상당하다. 정부에서는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 방침을 언급한 바 있어 전망이 더 밝으리라 예측된다.
한편 OCU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과정에서는 교육 이수뿐만 아니라 특별 장학제도를 이용하여 수강생들의 학비 부담도 낮추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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