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에서는 소비자들의 인식을 전환하고자 서울지방변호사협회 소속 변호사에게 검증을 마친 회원데이터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엔노블은 지난 2019년 3월부터 전체 회원수 및 나이대별 회원 비율, 회원수준, 남녀성비, 거주지별 비율 등의 각종 현황을 변호사를 통해 검증 받았으며, 그 결과값을 대표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게시했다.
또한, 회원검증의 신뢰성을 늘리고자 현대해상화재보험에 가입하여 주선 상대의 프로필이 사실과 다를 경우 최소 2억원을 배상하고 있다.
박혜영 엔노블 이사는 “당사는 명문가 및 사회지도층을 위한 프로그램부터 전문직 및 대기업 직장인을 위한 결혼서비스를 비롯 크리스천, 비수도권, 명문대 동문전용, 재혼, 해외거주, 자녀 결혼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만큼 높은 성혼율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엔노블은 지난 2018년 대한민국 모범기업인대상 결혼정보부문 대상인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및 2019년 대한민국 나눔대상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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