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원격평생교육기관인 ‘한국능률교육평가원’에서는 MBTI성격유형검사와 심리검사도구를 활용한 심리상담사 온라인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원에서는 매달 최대 두과정의 신규과정을 개설하여 예비수강자에게 제공 중에 있으며, 교육원 홈페이지 회원가입 진행 후 희망하는 교육과정 수강신청을 완료하면 매달 최대 300명에게 3과정의 수강료와 시험응시료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또한 수강 후에도 지속적인 자기개발을 돕기 위해 취업실무특강과 추가적인 무료강의 혜택을 지원하고 있으며, 교육원에서 취득 가능한 모든 자격증은 자격기본법에 의거하여 국무총리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등록 되어있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기재할 수 있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에서는 최근 온라인을 통해 유행하고 있는 MBTI테스트와 MMPI 등을 활용한 심리분석을 배워볼 수 있는 심리분석상담사를 포함해 다양한 자격증 과정을 교육 중에 있다.
현재 개설되어 있는 64종의 온라인 강의는 나이와 성별, 전공지식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에서 수강 가능한 64종 온라인 교육과정은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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