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폭염과 성수기에 맞춰 거제도빠지 칠천수상레저&세븐워터파크가 대형빠지에 여유로운 수상레포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칠천수상레저&세븐워터파크는 깨끗한 칠천도를 품고, 전문적인 안전 관리, 여름스포츠 강습 등을 제공하는 거제도빠지다.
특히, 칠천수상레저에서는 전문적인 웨이크서핑 강습을 진행해 초보자들은 체계적인 기초교육부터 받을 수 있다.
세븐워터파크는 남녀노소 누구든 다양한 놀이기구를 통해 더위를 쫓을 수 있다.
때문에 지난해에 수상레저인들의 많은 방문이 있었다.
업체는 이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픈 날부터 성수기 기간 내내 우천시에도 정상 운영하며 철저한 방역을 준수하겠다는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잠시나마 여유를 되찾고 즐거움 가득한 휴가 기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홈페이지와 네이버예약 시스템을 통해 패키지 예약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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